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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는 스무살이고 스물한살인 언니 있음ㅜㅜㅠ 

우리집은 화목한편에 속하는 거 같긴한데 엄마가 아빠를 너무 질려했었거든...사실 우리 아빠는 내가 봐도 좀 답답한 스타일이긴 함.. 

그래도 그냥 정에 사다보다~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어떤 아저씨랑 하트가 남발하는 이모티콘을 붙이면서 밥챙겨먹었냐 뭐시기를 물어보질 않나..대화 끝나면 채팅방을 나가버림..그래서 앙튼 바람인건 맞는거 같은데... 

이걸 엄마한테 말해 말아...그 아저씨 누구냐고 물어볼까?ㅜ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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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술자리 만들어서 한 번 물어보는 갓도 괜찮을 것 같아!! 친구분이시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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