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스무살이고 스물한살인 언니 있음ㅜㅜㅠ 우리집은 화목한편에 속하는 거 같긴한데 엄마가 아빠를 너무 질려했었거든...사실 우리 아빠는 내가 봐도 좀 답답한 스타일이긴 함.. 그래도 그냥 정에 사다보다~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어떤 아저씨랑 하트가 남발하는 이모티콘을 붙이면서 밥챙겨먹었냐 뭐시기를 물어보질 않나..대화 끝나면 채팅방을 나가버림..그래서 앙튼 바람인건 맞는거 같은데... 이걸 엄마한테 말해 말아...그 아저씨 누구냐고 물어볼까?ㅜ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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