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까지는 아니고... 나 수능 끝나서 대학 면접 봤는데 (사범대) 순서도 상당히 뒤쪽이었고 지루해하다 면접 봤는데 기본 공통 질문 있었고 그담에 교수님께서 자유롭게 질문 주셨는데 1. 선생님 되고싶은 이유 2. ㅇㅇ과목(전공중에 젤 어려움) 공부할 자신 있는가? 3. ㅇㅇ지역은 사투리 안써요? (내 출신 지역이 사투리가 심한데 나는 사투리 안써서 교수님이 걍 물어보셨던 듯) 암튼 이래서 난 떨어진 줄 알았는데 붙어서 다니고 있거든 근데 면접 순서는 조교 재량이긴 한데 예전에는 성적을 보고 예비번호에 붙을만한 학생들을 맨 앞에 교수님들 집중력 좋으실 때 면접을 본대 그리고 합격 안정권인 애들을 맨 뒤로 뺀다고 하더라구 내가 최초합이었고 맨 뒤는 아니었지만 거의 뒷순서였던거 봤을 때 이미 합격권인 성적이어서 면접 자체도 그냥 의례적으로 본 걸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아마 면접 자체가 당락을 크게 결정짓지 않는 순위...?) 실제로 저 방식이 사실인진 모르겠는데 추합인 친구는 면접 순서 두번짼가 그랬었대 암튼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면접 볼 땐 아마 그랬을 거라고..., 졸업반이 되어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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