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이 서비스직이다 보니가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퇴근길에 카메모카 하나씩 물고 집 가는데 오늘도 마시면서 집 걸어가는데 골목길에서 남자 두 명이 저러니가 살이 찌지 이랬어.. 나한테 하는 말인 거 같아서 뒤 돌아봤다가 다시 갈길 가니까 막 웃으면서 뭘 꼬라봐 ㅅ녀니 이랬다... 그거 듣고 그 골목길 나와서 커피 버리고 울면서 집 왔어 진짜 너무 슬프다... 키 작고 몸무게도 50중잔이라 날씬한 몸은 아니지만 저렇게 모르는 사람한테 외모로 지적 받으니까 너무 창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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