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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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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긴글이라 미안 

엄마가 원래도 지저분한걸 못참아서 내가 정리 못하고 막 놓은 물건 막 버리고 하셔서 내가 필요한거 없어진적도 많고 내가 물건 사이사이에 돈 숨겨놓고 필요할때 쓰는 편인데 물건 막 버리시니까 당연히 돈도 많이 없어져서 20만원정도 엄마가 버리셨거든 

그거에대해 당연히 나는 짜증나니까 뭔지도 모르면거서 제발 막 버리지 좀 말라고 벌릴거면 물어보고 버리면 안되냐고 계속 말해서 한동안 안 그러시는거 같더니 내가 대학을 지방으로 가서 긱사생활하느라 집에 1달에 2번 정도 올라오고 그랬는데 지금 방학해서 물건 찾는데 없어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버렸다는거야 

근데 그건 내가 선반에 정리해둔건데 왜 버렸냐고 하니까 그냥 스티커고 배달온 그상태로 우편봉투에 그대로 있는데 그게 정리한거냐고 오히려 나한테 뭐라그러고 엄마가 다 확인해서 필요없어 보여서 버렸다는거야 나는 일단 이 일로도 짜증나있었는데 목소리 높이면 엄마는 또 

울고 아빠한테 나만 혼날거 아니까 참고있었는데 내가 얼마전에 엄마 핸드믹서 사드렸는데 내가 핸드믹서필요해서 어디다가 놨냐고 물어봤는데 버렸다는거야 장난인거 아는데도 기분이 너무 나쁜거야 그러면서 집에 쓰던거 있는데 뭐하러 새로 산거 쓰냐고 뭐라뭐라 하시는거야 집에 있던건 오래써서 작동만 시켜도 이상한 쇠긁는 소리 나서 불안해서 사준건데 내가 사준건 깊은곳에 숨겨놓고 계속 오래된거 쓰고 있고 이거가지고 계속 새거 찾는 내가 이상한거라는거야 

이 소리까지 들으니까 내가 너무 화나서 엄마한테 뭐라고 했거든 그랬더니 역시 엄마 울고 아빠는 이 상황 다 모르는 상태에서 엄마는 울고 내가 소리 높이니까 나한테 버릇없이 엄마한테 함부로 한다고 뭐라하셨는데 

이거 내가 버릇없는거 아니지 나 화날만한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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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일이 오늘 아침에 있던 일이라 지금 엄마랑 눈도 안 마주치고 말도 안 하고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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