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있는데 둘이 얘기하다가 어떤 남자가 자리로 오더니 내친구보고 번호 줄수있겟녜 그래서 얘가 나를 슬쩍보더니 번호 주는거야 그남자 가고 난 후에 나보면서 니가 그렇게 입고 오니까 남자들이 대쉬를 안하는거라곸ㅋㅋㅋㅋㅋ 나 걍 청바지에 흰티 정도로 입고 학원다녀와서 배낭매고 있었거든 나는 누구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잘입고 다니기는 싫거든 근데 얘가 이렇게 말하니까 정색하고 학원 다녀와서 바로 너만난거라고 나도 꾸밀줄안다고 말했는데 니가 꾸며봤자겠지 뭐ㅋㅋㅋ이러는거야 너무화가나서 카페에서 욕하고 싸우고 바로집으로 오는길인데 진짜 너무 속상해 얘 왜이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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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주의) 대형서점 번따남 취재한 채널A 뉴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