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래 내가 컴퓨터로 뭘 하고 있었는데 잠깐 밖에 나갔다 왔어 내가 나가기 전에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 근데 내가 잠깐 나간 사이에 엄마가 들어 오신거야 들어와서 내방에 컴퓨터를 막 만지고 덕분에 내가 하고 있던거 다 날라가고. 내가 집에 온 상황에서는 엄마가 내 방 컴퓨터 앞에 앉아있고 그걸 왜 건드리냐고 내가 말했어 근데 또 엄마는 그럼 컴퓨터나 어디에 쪽지를 붙혀 놨어야지 니 잘못이야 라고 우기고 네가 조심하지 못한 탓이지. 엄마한테 미리 말 했으면 이런 일 없잖아. 라고 말해 나 진짜 답답하고 엄마가 인장하고 나한테 미안하다 그랬으면 내가 이렇게 화나고 답답하고 속상하고 그러진 않았을텐데. 이제는 엄마랑 얘기하고 싶지도 않다 내가.. 너무 화가나고 그래서 화풀이겸 적어봤는데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네.. 댓글은 인달아도 돼..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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