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살이구 알바한지 9개월 좀 됐구 가족들과 같이 살아 퐁퐁이나 섬유유연제 휴지 세면도구 등등 요런것들 익인이들 돈으로 사?? 난 인터넷으로 쇼핑하니까 이 정도는 내가 살 수 있으니까 하면서 엄마아빠가 말안해도 사뒀는데 이젠 공부하려고 알바그만두니까 돈아끼려고 안사고 있는데 엄마아빠가 이젠 당연하다는 듯이 이런건 니돈으로 사라고(거금5만원짜리를!!)하고 나이차이 별로 안나는 동생들 용돈 주라그러고..심지어 동생도 알바하구 있는데.. 같이 일하는 이모한테 물어봤는데 집안살림을 너가 왜 사냐고 엄마아빠가 당연히 사야하는거 아니냐고... 나도 버니까 돈달라하기 눈치보여서 사오긴 했는데.. 엄마아빠가 당연하다는 듯이 말해서 좀 서운??하다 할까(중간에 쌍수도 100%내돈으로 하궇ㅎ) 그냥 서운해도 살림에 보태야 하는건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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