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다 맞춰주고 휘둘려다닌거 같아서 오늘도 계속 자기 고집대로만 얘기하길래 계속 이러는건 아니다 싶어서 눈 딱 감고 내 의견 계속 말함 고작 그거 보내는데 손 벌벌 떨리고 ㅠㅠㅜㅜ 그래서 친구랑 반반 양보해서 결정했다.. 앞으로는 이런 성격 고치고 싶어 ㅠㅜㅜ 엉엉
| 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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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다 맞춰주고 휘둘려다닌거 같아서 오늘도 계속 자기 고집대로만 얘기하길래 계속 이러는건 아니다 싶어서 눈 딱 감고 내 의견 계속 말함 고작 그거 보내는데 손 벌벌 떨리고 ㅠㅠㅜㅜ 그래서 친구랑 반반 양보해서 결정했다.. 앞으로는 이런 성격 고치고 싶어 ㅠㅜㅜ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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