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지거국 쓰리중에 하나 다니긴 하는데 내 성격이 성적에 엄청 신경쓰는 성격은 아니였거든
그래도 어떻게어떻게 하다가 지거국 들어오긴 했는데
내 룸메가 의대생이였엌ㅋㅋㅋㅋㅋ현역으로 들어온... 강남 8학군 학교 나오고 대치동학원 다니던 딱 강남 아이..ㅇㅇ
근데 그건 둘째치고 나는 평소에 의대생은 진짜 사람이라고 안느껴지고 천재천재천재천재!!!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되게 신기했거든
근데 걔가 3점차이로 의대 대학 갈린다면서 엄청 큰점수라는 식으로 말하는거 듣고 와..이랬어
내 성격에서는 3점이면 아 3점나갔구나 할텐데 공부 잘하는 애들한테는 그 점수 3점도 되게 소중한 점수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어서
내가 성적이 왜 그랬던지 깨달았어..(맴찢) 결론 의대생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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