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우주의 한 구석에서 이렇게 둘이서 만난 우연은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은 이 기분을 너에게만 전하고 싶어 봄에 피어나는 꽃과 여름의 모래해변 가을의 황혼과 겨울의 양지 얼마든지 계절을 감싸고 다시만난 바램은 자기자신도 뛰어넘어 비가내릴 땐 너의 우산이 되고 바람이 불 땐 너의 벽이 되고 그렇게나 어둠이 깊은 밤이라도 반드시 내일은 오니까 들을 때마다 시큰한 노래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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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우주의 한 구석에서 이렇게 둘이서 만난 우연은 기적이라고 부르고 싶은 이 기분을 너에게만 전하고 싶어 봄에 피어나는 꽃과 여름의 모래해변 가을의 황혼과 겨울의 양지 얼마든지 계절을 감싸고 다시만난 바램은 자기자신도 뛰어넘어 비가내릴 땐 너의 우산이 되고 바람이 불 땐 너의 벽이 되고 그렇게나 어둠이 깊은 밤이라도 반드시 내일은 오니까 들을 때마다 시큰한 노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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