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에 결혼해서 잘 살고있어 정말 잘 살고있음... 금전적인 문제도 없고..남편이랑 싸우지도않고 오히려 남편이 나 배우고싶은건 돈이 얼마가 들어도 배우게해주거든.. 내나이또래 친구들처럼 취업 걱정도 사실 없고 내 생활에 되게 만족하는데 간혹 애들이 넌 좋겠다 취업걱정없고 혹은 돈 걱정없고 언니들같은경우는 결혼걱정없겠다 하고 되게 비꼬는경우가 꽤 많아.. 내가 명품을 두르는것도 아니고ㅠㅠ 사실 가정폭력때문에 중1때부터 정신병원 다니면서 약먹고 성폭력도 당하고 그래도 어릴때부터 엄마가 남 미워하면 안된다그래서 아빠가 진짜 날 죽도록 패도 잠깐만 미워하고 말았어 왕따 당했을때도 마찬가지고 착하게 살아서 복받았구나 이런 생각인다 저렇게 비꼬는 사람한테 뭐라 얘기해야할지를 모르겠다.. 응 나 좋아 편해 이렇게 말하기가 되게 미안해 대체 저런얘기들으면 뭐라고해야해? 그냥 그랬듯이 다른얘기로 말 돌리고 그래야하니???ㅠ

인스티즈앱
"유재석씨, 한번 더 얘기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무례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