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9시쯤인가 그쯤에 버스에서 내리고 엄마 만나러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중얼거리더니 갑자기 내앞에 막고 내가 들고있던 쇼핑백 가져갈라해서 지나가던 커플한테 진짜 도움의눈길이라해야되나 막 그런눈으로 쳐다보니까 가던길 멈추시고 나도와줬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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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9시쯤인가 그쯤에 버스에서 내리고 엄마 만나러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중얼거리더니 갑자기 내앞에 막고 내가 들고있던 쇼핑백 가져갈라해서 지나가던 커플한테 진짜 도움의눈길이라해야되나 막 그런눈으로 쳐다보니까 가던길 멈추시고 나도와줬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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