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소리를 15로 켜서 엄마 티비 소리 좀 줄여주세요 했는데 오히려 한단계만 줄임 그래서 혼자 화ㅜ삭히며 있다가 내가 깬거 알고 왜 삐졌냐고 그러는거야ㅠ화난건데 엄마한테 내가 티비 소리 화내면서 말한것도 아니고 말했는데 오히려 무시한거 아니냐 그러니깐 얼렁뚱땅넘기며 뽀뽀할려고 하고 줄이지도 않음 그래서 줄이는 커녕 내 말 듣기는 했냐고 했더니 시끄러 이런다 진짜 부모가 애 말 들어줄려고ㅠ할런지 더 화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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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소리를 15로 켜서 엄마 티비 소리 좀 줄여주세요 했는데 오히려 한단계만 줄임 그래서 혼자 화ㅜ삭히며 있다가 내가 깬거 알고 왜 삐졌냐고 그러는거야ㅠ화난건데 엄마한테 내가 티비 소리 화내면서 말한것도 아니고 말했는데 오히려 무시한거 아니냐 그러니깐 얼렁뚱땅넘기며 뽀뽀할려고 하고 줄이지도 않음 그래서 줄이는 커녕 내 말 듣기는 했냐고 했더니 시끄러 이런다 진짜 부모가 애 말 들어줄려고ㅠ할런지 더 화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