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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내 손톱 칠한거 보더니 뭐? 나보고 술집여자처럼 칠하고 다니지 말래  

그래서 말을 어떻게 그렇게 심하게 하냐고 했더니 

내가 술집여자라는게 아니지않냐면서 오히려 짜증내는거야 

나 진짜 기분너무나쁘고 충격적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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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엄맘 나 화장할때마다 그소리하고 더심한소리도 많이해서 걍 무시한다...ㅎ 나도 첨엔 완전 속상했는데...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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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손톱에 뭐 칠하는거 안 좋아해서 아버지 마음 이해하는데 그래도 딸한테 술집여자라는 표현은 좀 그렇다...
그런 표현 말고 그냥 좋게 말씀 하시지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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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는 태어나서 그런 심한 말을 듣는게 아빠가 처음이고 진짜 충격적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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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아빠도 그런 말 하더라.....반바지 입으면 너가 술집여자냐고 하는데...진짜 아빠 너무 싫어서 집에 아빠있으면 기분 진짜 안좋아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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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미 다 말해놓고 이제와서 비유가 잘못됐다하면 뭐해 이미 기분 상할거 다 상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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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아빠도 그렇고 엄마도 그래 저번에 반바지입었는데 입지말라면서 아빠가 가위로 잘라버리고 엄마는 술집여자같다는말 입에 붙이고 살아 내가 피부가 까매서 그냥 연하게 화장해도 진해보이는게 있는데 그거 거지고 그런당ㅎㅎ
토닥토닥 쓰니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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