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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손으로..... 난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내친구들 친해지고 얘기하니까 다 판대 신기해 어릴 때 버릇 못 버리겠더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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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ㅇ 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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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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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욘하지 내 취미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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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취미 똑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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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옹 난 잠결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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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결에 너무 죠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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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잠결에 너무 좋뎈ㅋㅋㅋㅋ앜ㅋㅋ귀여웤ㅋㅋ비염 땜시 코가 간지러워서 잠결에 나도 모르게 코에 손이가요 손이가...자꾸만 손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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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복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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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 파..
5살때 이후로 손으로 코 판적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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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정님이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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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댓 추가했단!
5살때 코파다가 엄마가
"드러워 하지마"그래서
그뒤로 코 막히면 휴지로 돌돌 말아서 코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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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많이 들었는데 나는 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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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외할머니 손에 자라서...
엄마가 무서웠거든...
울고 틱틱거리다가 외할머니가"엄마부른다!"그러면 울음 그치고 잘못했다고 엄청 빌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드러워 하지마"이러면 눈치보고..
과자 먹다가 엄마가 내 손등 때리면 먹던 과자 일회용팩에 담고 손씻으러 가고 바닥에 과자부스러기 치우고 그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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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ㅠㅠㅠㅠㅠ어린 나이에 말 잘 듣느라 수고했어 그래도 현명하신 어머니 덕분에 지금 요정님이 됐다고 생각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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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집에서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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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 나도 집에서만(*⁰▿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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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맨날 파는데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레레레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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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ㅠㅠㅠㅠㅠ 내 일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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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파~~~ 안 파면 콧속이 답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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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뭘 좀 아네^_^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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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주일에 한 번?? 코 답답할 때 손 넣으면 꼭 딱지가 있더라고 제거하고 나면 시원 상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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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숨이 트이는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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