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타투가 많은데 이번에 타투를 또 했거든 근데 엄마가 엄청 싫어해
그러면서 엄마가 싫어하는 건 좀 안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엄마가 자꾸 나한테 힘들다고, 엄마 불쌍하지도 않냐고 그러는데
모르겠다 나는... 내 타투랑 엄마 힘든 게 무슨 관련인지
그리고 나도 일하느라 힘들다고 타투하는 게 내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법이고, 절대 가벼운 의미가 아니고 몇 개월씩 고민하는 거라고 했더니
너는 너가 하고 싶은 일 하는 거고 너가 선택해서 하는 건데 왜 힘드냐는 식.......... 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을 엄마한테 듣게 될 줄이야. 솔직히 그 말 들은 후부터 엄마한테 마음이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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