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미련도 없고 뭐하고 먹고살지 공부도 못하는데 부모님한테 죄스럽고 내자신이 너무 짐짝같이 느껴져 난 왜 잘하는거 하나 없어서 이렇게 미래가 막막한걸까..진짜 짧게 살다 가고싶다 아쉬울게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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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미련도 없고 뭐하고 먹고살지 공부도 못하는데 부모님한테 죄스럽고 내자신이 너무 짐짝같이 느껴져 난 왜 잘하는거 하나 없어서 이렇게 미래가 막막한걸까..진짜 짧게 살다 가고싶다 아쉬울게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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