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 취업해서 레스토랑 일하고있을때였는데 서울..지검 에서나왔다 뭐 당신의 계좌정보가 도용되어 얼마얼마정도의 피해가 나있고 당신에게 고소장이 청부가되었는데 확인차 연락드린다 이러면서 말을하는데 계좌 뭐뭐있냐 물어보는데 내가 너무 진지하게 신한 국민 농협 기업 있다 돈얼마있냐 ...아 이것도 말해야하냐 우리가 돈 얼마있는지는 ㅇㅇㅇ씨 이미 조사하면서 알아보았고 확인차 얘기하는것이다. 다 녹취되고있는중이다. ㅇㅇ엔 이만원있다 ㅇㅇ엔 돈이없고 ㅇㅇ엔 몇백원있을것이다 ㅇㅇ엔 한....6백원...? 이랬더니 네 ㅇㅇㅇ씨 협조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좀더 조사한뒤에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끊고 한 5초뒤에 뭐야(비속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끊고 돌이켜보니 아 보이스피싱할려다가 나 돈없는거알고 끊은거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람 참 착햌ㅋㅋㅋㅋㅋ돈없어서 그냥 지나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전화하니 없는번호라떠서 소름돋고..ㅎ 지배인님이 나 엄청 한심하게 여기시구..그런거에 속냐고..ㅎ 이랬었움...ㅎ 은행에 전화해서 상담도했었는데 계좌정보를 알려준게아니라 괜찮다 하더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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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