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좋아하면 나를 모르는데도 힘내라 괜찮다 소중하다 내가짱이다 등등 힘나는 말들을 너무 많이해주잖아 빈말이어도 그말이 나는 너무 좋거든 진짜 내가 되게 그래도 어느정도 쓸모는 있는 아이구나 싶더라고 근데 내가 이말을 부모님이 아닌 내가좋아하는 아이돌한테 듣고있으니까 자꾸 집착하는건가봐 자꾸 보러가고싶고 뭔가 도움이되고싶고...ㅎㅎ 나는 부모님이 진짜 딱 한번이라도 괜찮다 아니면 힘내라고 말해주면 진짜 너무 고마워서 눈물날거같은데.... 한번이라도 그렇게 말해주면 나 이정도로 연예인안좋아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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