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친해서 지금거의 8년 친구인데, 제대로 된 선물 해준적이 없는거 같아서 비싼건 아니지만 세인트스코트 가방 세일하길래 11만원 정도 주고 샀거든. 근데 그거를 자기 언니 생일날 그대로 주더라고.. 혹시 마음에 안들까봐 색깔이나 디자인 마음에 안들면 가서 바꿔도 된다고 말하면서 영수증도 줬는데 되게 꽁기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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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친해서 지금거의 8년 친구인데, 제대로 된 선물 해준적이 없는거 같아서 비싼건 아니지만 세인트스코트 가방 세일하길래 11만원 정도 주고 샀거든. 근데 그거를 자기 언니 생일날 그대로 주더라고.. 혹시 마음에 안들까봐 색깔이나 디자인 마음에 안들면 가서 바꿔도 된다고 말하면서 영수증도 줬는데 되게 꽁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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