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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이거 바람 빼박이야? 도와줘ㅠ사진 잇어 | 인스티즈

 

 

 

오른쪽이 엄마야.. 아빠는 외국에 있으시고 나는 

몇달 전부터 엄마가 바람 피는거 대충 분위기로 알았는데 정확한 물증? 대화? 같은게 없어서 걍 의심만 하고 있었어.. 일단 상황설명을 하자면 

1. 어제 저녁에 엄마가 지인 집에 놀러가겠다고 함 

2. 나는 엄마 폰으로 그날 저녁에 영화 예매 해놓은걸 알게됨 

3. 집 놀러가는데 왠 영화?라는 생각을 했지만 일단 알겠다고 함 

4. 7시반쯤 엄마가 가고 나는 엄마가 간 직후 잠이 들어 담날 아침 6시에 일어남 

5. 엄마가 없음 

6. 엄마한테 전화함 

7. 두세 번 전화하고 나서야 잠에서 막 깬 목소리로 받음  

8. 내가 어디냐했더니 대답 안하다 지인분 집이라 함. 그리고 너무 늦게까지 있어서 자고 나왓다함 (지인분 집은 우리 집이랑 그렇게 안멀고 일단 같은 동네임. 그리고 그분은 60대시고 남편이 계심) 

9. 엄마가 아침 8?9시 쯤에 집에 옴 

 

 

어떻게 생각해? 답은 이미 나왔나? 참고로 왼쪽도 부인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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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더 확실한 물증이 핗요할 것 같다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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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너무 섣불리 판단하는거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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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분위기로 알아차렸다는 (?) 그 정황을 내가 몰라서 나두 섣부르게 얘기할 수가 없ㅇ는 것 같아 ㅠㅜㅜㅜ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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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사람이랑 밥 먹거나 만날 때 굳이 내가 아는 다른 사람 이름 대면서 만나러 간다하고.. 통화할 때도 멀리있는 방가서 안들리게 통화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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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엄마가 정신적으로 의지하는 사람이 남자라서 내가 그런건가싶고.. 저렇게 외박햔건 첨이엇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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