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머리 많이 상해서 이모가 자르라고 하니까 언니가 고민하는거야 그래서 이모가 씹던 껌 머리 밑에다가 뱉고는 어익후! 잘라야겠다! 이래서 언니가 웃으면서 이쁘게 잘라줘ㅋㅋㅋㅋㅋㅋㅋ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자를려고 했을 때 그랬으면 짜증낼텐데 고민하고있었어서 그런지 언니도 그냥 인정!하면서 자름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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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머리 많이 상해서 이모가 자르라고 하니까 언니가 고민하는거야 그래서 이모가 씹던 껌 머리 밑에다가 뱉고는 어익후! 잘라야겠다! 이래서 언니가 웃으면서 이쁘게 잘라줘ㅋㅋㅋㅋㅋㅋㅋ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자를려고 했을 때 그랬으면 짜증낼텐데 고민하고있었어서 그런지 언니도 그냥 인정!하면서 자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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