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어른들이 언니한테 뭐라하는정도야.... 막내만 데리고 여행가고 나 피부 엄청 안좋은데 신경안싸주고 막내는 콧잔등에 하나 생긴 여드름으로 병원보내주고...매 계절마다 브랜드 옷사주고 언니 혼자 여행갔다올때도 막내 선물은 100만원땨 사다 준젓도 있고 나는 열쇠고리 하나? 언니랑 친해지고 싶어서 노력하는데도 언니가 밀어내... 엄마 말로는 언니 어릴적에 동생 생긴게 충격커서 내존재를 부인했다는데 그영향이 아직도 가는거라는데 좀 속상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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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어른들이 언니한테 뭐라하는정도야.... 막내만 데리고 여행가고 나 피부 엄청 안좋은데 신경안싸주고 막내는 콧잔등에 하나 생긴 여드름으로 병원보내주고...매 계절마다 브랜드 옷사주고 언니 혼자 여행갔다올때도 막내 선물은 100만원땨 사다 준젓도 있고 나는 열쇠고리 하나? 언니랑 친해지고 싶어서 노력하는데도 언니가 밀어내... 엄마 말로는 언니 어릴적에 동생 생긴게 충격커서 내존재를 부인했다는데 그영향이 아직도 가는거라는데 좀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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