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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7/17) 게시물이에요
음력 생년월일이랑 태어난 시간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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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월 1일 1999년 오전 6시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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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본적으로 선한 사람이다. 머리가 기계처럼 잘 돌아가고 임기응변 또한 강하나 미리 속단하는 것이 흠이다. 이런 사람은 살아가면서 몇 번의 성격변화를 겪는데 소년 시절에는 머리가 영리하고 착한 성격이나 숫기가 없는 편이고 삼십대엔 정직한 성격으로 흑백이 분명하고 용기도 있고 아무 일이나 잘 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성격이 급해지고 직선적이 되며 기술이나 이론적인 것만 하려고 하기 때문에 관리직이나 말로 먹고 살 사람이다.
오기 비슷한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때가 많고 간혹 팔딱하는 성격이 있어 화를 안내도 되는 일에 성질을 내는데 시간이 지나면 금방 풀리고 돌아서서 혼자 후회하는 타입. 말로는 무엇이든 다할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하고 성격이 꼼꼼하여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부족한 것이 단점인데 무슨 고민이 있으면 밤잠도 못 자고 끙끙대지만 깨고 보면 별 것도 아니다. 집안에서도 무엇인가 한다고 부지런히 늘어놓기는 하나 어지럽히기만 하지 치울 줄을 모른다. 본인은 상당히 너그러운 성품을 지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또한 남한테는 주책없이 후하여 호인소리도 듣지만 말뿐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대체로 악인은 없고 항상 꾸준한 편이면 은인을 배신하거나 하진 않는다. 대개 형제 중에 중간이 많고 맏이라면 시가 틀리거나 아니면 동생이 맏이 역할을 하는 집안이 많다. 어려서 부모의 과보호 속에 자란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고 환경이 안 좋거나하면 커서 원망을 하거나 공부 못한 것에 두고두고 한이 된다.
이 사람은 중노동은 안 맞고 기술이나 힘을 많이 안 쓰는 직업, 연구직 등 머리로 먹고살아야 한다. 박사라던가 최소한 대학원이라도 나와야지 결혼 등 사는데 어려움이 없지 아니면 고달픔이 많다. 사업을 하는 것은 안 맞고 월급생활이 제일이지만 정 사업을 한다면 아이디어나 머리를 쓰는 일, 말로 먹고사는 일 등, 한마디로 책상만 놓고 하는 사업 아니면 서비스업이나 물장사 같은 것이 잘 맞는다. 대개 기술직이나 교수, 연구직, 방송계, 관광, 한의사, 정치, 발명가, 사법 쪽에서 많이 있다. 일을 하는 것도 간단하게 끝내야지 많으면 싫증내고 질려 버린다. 여유 재산은 단발 투기에 하지 말고 부동산에 묻어놓는 것이 돈을 버는 길.
식구도 복잡한 것보다는 단촐한 것을 좋아하고 친한 친구도 한 둘 있을 뿐이다. 성격이 정직하여 본인이 싫은 것은 금방 얼굴에 나타나고 과거에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 잘잘못도 옛 일보다 당장의 현실만 가지고 따지려 한다.
학교는 연고대, 서강대, 경희대, 외대, 중앙대, 동국대, 국민대 등이 잘 맞고 외국어도 2-3개 국어는 구사해야 한다. 공부하는 것도 생각날 때마다 그때그때 조금씩 하면 성과가 있지만 미루다 보면 못하고 지나가 버린다.
대개 연애결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서기로 짝수 년에 만나 짝수 년에 결혼해야지 홀수 년에 하면 실패수가 많으며 배우자를 고를 때도 까다로워 학벌, 인물, 안정, 부모와 따로 사는 것 등, 많이 따지고 결혼 상대도 내가 좋으면 저쪽에서 싫어하고 상대가 좋아하면 내가 싫고, 아무튼 궁합이 조금만 안 맞아도 이혼으로 연결된다. 남자인 경우 연상의 여자도 잘 맞고 맏딸보다 외동이거나 중간, 막내가 좋으며 모성애가 많은 애교 있는 여성이 적합하다. 결혼 후 배우자가 반대하는 일은 실패가 많고 맞벌이를 할 수 있는 여성이 잘 맞는다. 여성인 경우는 연하의 남자나 나이 차가 있는 남성이 편하다. 시부모 모시면 문제가 발생하고 신랑감도 인물, 학벌이 있고 출퇴근 분명하고 자상한 사람으로 부엌일도 거드는 아기자기한 남편이 어울린다. 사업가보다는 안정된 셀러리맨을 선호하며 교포나 외국인도 잘 맞는다.
하지만 궁합이 안 맞는다던가 하면 바가지를 잘 긁으며 잔소리를 많이 하는 사람으로 사치와 낭비가 심하고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많은 사람이다. 또한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며 자존심만 내세우기 때문에 실속이 없으며 용모나 미모로 인한 이성문제도 발생하기가 쉽고 악 운을 만나면 별일 아닌 것 가지고 크게 싸우고 이혼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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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고마워! 헐....진짜 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격 진짜 나다 와 진짜 거의 다 맞아 진짜 소름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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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95년 5월 11일 17시 40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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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사람은 꿈과 예감이 잘 맞는 사람으로 인물도 좋은 편이며 인격도 갖추고 이해심도 많은 활동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간혹 심리학이나 철학에 심취하기도 하며 예언가나 철학가도 나오고 종교가로서 대성하는 일도 있다. 대개 중간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는데 맏이라도 장남 역할을 못하는 사람이 많고 종교는 불교가 많은데 보통 자기 자신을 믿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특히 공부를 많이 하여 유학도 갔다오고 박사까지 따야 성공도 하고 인생을 멋지게 사는데 학벌이 끊기면 파란이 많고 백수로 지내는 일도 많다.
불쌍한 사람이나 남을 돕는데 몸을 아끼지 않으며 어려운 일도 막힘 없이 풀어나가는 해결사 노릇도 잘 하고, 고집이 은근히 있지만 생각보다 강하지 못한 사람이다. 남의 부탁을 받으면 일단 자기 일은 뒷전이라도 그 일부터 처리하는데, 해결이 안되면 무안해하고 속으로 괴로워한다. 등치가 좋아도 중노동으로 먹고살진 못하고 전문직이나 사무적인 노동이 적합한 사람이며 물장사나 호텔 숙박업계, 관광, 광고, 교역, 운동 등이나 서비스 업종에 잘 맞는다. 무엇을 하든 결과가 바로 나는 것이 좋으며 멀고 장기적인 투자는 가급적 피하되 집이나 땅 같은 것은 오히려 괜찮다. 남에게 돈을 빌려줄 때는 앉아서 빌려주지만 나중에 받을 때는 서서 받기도 힘드니 돈 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으며 복잡한 것이나 투기 같은 무리한 것은 과욕을 부릴만한 사람이 아니니 자제하라.
어디에든 앞장을 잘 서는 타입이며 학창 시절에도 간부 생활을 한 사람이 많고 데모대에 가담을 잘해 운동권에 나섰다가 남의 몫까지 혼자 십자가를 지는 형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기도 하지만 운이 좋으면 나중에는 정치로 나서는 사람이 많다. 고시를 보는 사람은 검사보다 판사나 변호사가 잘 어울린다 하겠고 명예나 자존심을 중시하는 사람이니 격에 맞는 삶을 살려면 그만큼 배워야 하는데 젊어서 공부를 게을리 하면 평생 땅을 치고 후회를 하게 된다. 주의할 것은 공부할 때 기초도 안보고 대충 훑어보고는 아는 척을 많이 하고, 시작 전에 검토도 안 하고 큰 소리 치지만 실천을 못해 용두사미가 되는 일이 많으니 허영심이나 뜬구름 잡는 식의 행동은 고쳐야 한다. 사람이 좋다보니 간혹 안 할 말도 하게되어 실수는 하지만 의리가 있는 사람이고 남의 고마움에 보답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정년퇴직을 하고도 사회봉사 활동을 하거나 공공단체에 감투를 쓰고 활동하는 사람이 많다. 친구를 많이 사귀다보면 퍼주느라 실속이 없으니 주의하고 일확천금은 없지만 평생 사는데는 큰 걱정이 없는 팔자로 이런 사람은 외국 이민생활도 잘 맞으니 생각해 볼만하다.
학교는 연고대, 경희대, 외대, 서강대, 중앙대, 동국대 등이 잘 맞으며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도 잘되고 시험 운도 따라준다. 재주가 많아 여러 가지 학문을 접해보지만 한가지라도 제대로 공부하고나서 다른 것을 손대라. 앞에서 언급한 직업 외에 정치가나 한의, 교수, 탤런트, 아나운서, 스튜어디스, 비서 등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결혼은 연애결혼이 잘 맞지만 인연을 만나는게 쉽지 않은데 서기로 홀수 년에 이성교제가 수월하며 결혼도 이때 해야 문제가 별로 없고 원만한 결혼생활을 하게 된다. 이 사람들은 궁합이 조금만 안 맞아도 문제가 심각하며 이혼까지도 가는데 잘 보고 결혼하라. 특이한 것은 평소에 데이트는 많이 하는데 배필로 조건을 많이 따지고 인물, 학벌, 안정성 등을 보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상대가 별로 없어 결혼 얘기만 나오면 상대가 없다고 말한다.
남녀 공히 활발한데다 잔재미가 있고 자상하며 나만 위해주는 사람으로 부모를 모시는 것보다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맏이보다는 중간이나 막내가 잘 맞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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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고마워 잘 읽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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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998 0910 오후3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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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사람은 남녀를 막론하고 용모가 잘 생긴 사람이 많고 청순한 미가 있는데 여자라면 좋겠지만 남자는 활동성이 부족하고 내성적인 면이 많아 좋다고 볼 수만은 없다. 평상시 아무리 노력을 한다해도 육체적인 노동은 못하고 이론적이나 사무적인 노동이 적합한 사람이라 월급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만약 사업을 한다면 부동산이나 중개인, 물장사 등 서비스 업종이나 말로 먹고사는 것은 잘 맞는다. 이런 사람은 공부를 많이 하면 대우받고 살며 삶이 안정되고 지위와 부가 따르지만 학벌이 못 미치면 삶의 고생이 많고 파도를 많이 만나는 편으로 특히 여자는 자존심은 세고 아무 일이나 못하고 미모는 있어서 서비스 유흥으로 빠지는 일이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사람은 평상시 부당한 일이 있으면 혼자 큰소리를 잘 치지만 막상 앞에 서면 마음이 약하여 할 말을 제대로 못하고 우물쭈물하는 경향이 있으며 감정이 약해 조금 슬픈 일이 있거나 남의 딱한 처지를 보면 눈물도 잘 흘리는 사람이다. 그리고 누가 부탁을 하면 거절을 못해 일단 대답은 잘 하는데 실천력이 없어 못 지킬 때가 많으며 본심은 착하지만 고의성이 없는 책임 못질 말을 많이 하여 신용을 잃을 때가 있다. 이런 사람은 돈 거래도 안 하는 것이 좋은데 돈을 받으러 갔다가도 오히려 상대가 딱하면 보태주고 오는 인정이 많은 사람이라 보증을 서거나 계 같을 것을 하면 손해를 보는 타입이니 삼가고 가급적 여유재산은 부동산이나 은행에 묻어 놓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투기 같은 것은 패가망신하니 금물이고 가끔 일확천금을 노리면서 허송세월을 보내는 사람이 많은데 뜬구름 잡는 격이니 평상시 꾸준한 노력으로 한푼 두푼 재물을 모으면 재물은 그런대로 들어 있으니 사는데는 큰 지장은 없다 하겠다. 대개가 중간이나 막내, 외동에서 많이 보는데 집에서는 큰 소리도 잘 치고 까다로운 성격이지만 밖에 나가면 사람들에게 잘 하고 호인 소리를 듣는 사람이 많으며 겉보기는 냉정하고 고집이 있는 것 같아도 속은 여린 편이라 쉽게 동요가 되는 편이다. 하지만 의외로 자존심이 세고 셈세한 성격이라 상처도 잘 받는 편이고 화가 나면 삐치기도 잘 하는데 솔직하게 사과하면 금방 풀리고 뒤끝은 없는 성격이다.
이런 사람은 공부도 끝이 없는 편인데 대학원도 나오고 유학에 박사학위까지 따면 그야말로 순풍에 돗 단 격이니 부디 공부를 많이 하여 팔자대로 살기 바란다. 공부를 하는 것도 한번 미루면 못하고 넘어가는 때가 많고 책도 대충 보고 아는 것처럼 하여 기초를 놓치는 경향이 많은데 기초부터 파는 것이 중요하고 암기도 잘하고 까먹기도 잘 하는 타입이라 그때그때 미루지 말고 잠깐씩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 스타일이다. 공부는 서기로 홀수 년에 더 잘 되고 시험 합격도 좋게 들어오는 운이라 대학이나 중요한 시험은 시기를 맞추는 것이 좋고 대학은 연대, 고대, 서강대, 경희대, 외대, 중앙대, 동국대, 국민대, 인하대, 성신대, 이대, 숙대 등이 잘 맞고 전공은 정치 외교학, 법률, 문학, 사범대, 의학, 심리학, 세무관리, 관광통역, 광고, 예술, 체육, 신문 방송 등이나 기술 서비스 분야가 적성에 좋다.
이 사람은 자존심이 세서 아무 일이나 하지는 못하고 일을 많이 가리는 편으로 학벌이 짧으면 자격증이나 기능이라도 익혀야 무난한 편인데 직업으론 정치가, 변호사, 의사, 연구원, 기자, 언론인, 연예인, 비서, 가이드, 통역, 스튜어디스, 광고 기획, 문학가, 예술가 등과 기능이나 기술직 혹은 부동산, 서비스 계통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고 종교는 기독교에 많지만 가리는 편은 아니고 무교도 많이 있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하는 것이 좋으며 중매보다는 연애 결혼을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 사람들은 학벌이나 인물, 안정적인 조건 등이 결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또한 눈이 높아 마음에 드는 사람이 별로 없으며 한 두 번만 만나도 상대를 금방 파악하고 흥미를 잃는 일이 많은데 항상 이성에게 인기가 있어 데이트할 상대는 많지만 결혼할 사람은 없는게 흠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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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970828 아침 9시 31분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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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사람은 몸집이 별로 큰 편은 아니지만 균형 잡힌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얼굴에 감정이 별로 없고 말도 별로 없는 사람이다. 성급함은 있지만 총명한 사람으로 무엇이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과격한 면이 있으며 매사 속전속결로 밀어 부치는데 단지 신중함이 결여된 것이 흠이다. 사람은 좀 퉁퉁거리는 면이 있고 고집이 세지만 정직한 편이며 주관이 강하고 개성이 뚜렷한 사람인데 겉보기에 만만히 보이고 덜렁거리는 것 같지만 절대 남에게 밑지는 장사를 하는 사람은 아니다. 만만히 보았다간 큰 코 다치며 한번 마음 먹었다하면 좀처럼 물러나는 일이 없는 타입으로 화가 나면 뒤도 안 돌아보고 싹 자르는 냉혹한 면도 있고 자기에게 불리하다 싶으면 언제라도 등을 돌릴 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며 부모에겐 효도를 하는 타입으로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면이 있다.
학벌이 많으면 좋겠지만 사회 생활은 대체로 자기 능력대로 풀어나가며 남의 밑에서 오랫동안 버틸 사람은 아니고 독립심이 강하여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 비교적 현실에 충실하며 겉보기완 다르게 속은 똑똑하고 알찬 면이 있고 자기가 한 말은 책임을 지고 실천하는 스타일이다.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면도 보이는 사람인데 고지식한 면이 있어 답답할 때도 있지만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물불을 안 가리고 덤비는 타입으로 유사시엔 민첩성도 있는 사람이다. 여자인 경우에는 특히 큰 이득이 생긴다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많고 겉으로 표정이 없어 속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 사람이다.
남에게 정을 잘 안주는 편이라 처음 사귀기가 쉽진 않지만 한번 사귀면 의리도 있고 대체로 변함이 없으며 또한 아무리 친해도 자기가 책임질 수 없는 것은 절대로 확답을 안 한다. 직업에 귀천을 가리는 사람은 아니라 아무 것이라도 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있으며 돈에 인색한 구두쇠지만 같은 돈을 쓰더라도 값어치있게 쓰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명예 쪽보다는 실리를 취하는 타입이며 잘만 성장하면 금융계의 거물도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외국 출입이 잦은 사람이 많지만 성장이 불행하여 인생의 파란이 많으면 염세적이 되어 종교에 귀의하는 사람도 많다. 이 사람은 남의 밑에서 일반 월급생활은 안 맞으며 자영업을 하거나 외국을 상대하는 것을 하면 좋은데 직업으론 관직, 무역, 금융, 예술, 상업, 군이나 경찰 같은 특수직, 법관, 제조업 등과 특수 분야가 잘 맞는다.
학창시절 공부 할 때 수학이 좀 떨어지는 사람이 많고 부모가 옆에서 잔소리하는 것을 싫어하여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스타일이며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가 더 잘되고 시험 합격 운도 따라준다. 대학은 국립대가 좋고 고대, 홍대, 한양대, 성균관대, 한성대, 세종대, 건대, 단대, 이대, 숙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별 이상이 없는 사람이다. 전공은 금융, 무역, 미술 디자인, 사법, 종교, 방송, 예체능, 어학 등과 특수 전문 기술직도 잘 맞는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남녀가 서로 만나기도 하고 결혼도 해야 되는 시기다. 그래야 문제가 별로 없으며 연애는 실패가 많으니 중매나 소개로 궁합을 잘 보고 결혼하고 상대는 학벌이나 인물을 따지기 보다 지혜나 능력을 위주로 판단해야 한다. 부모가 반대하면 그 결혼은 이루기가 힘든 사람이며 남녀 공히 나중에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고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만난다. 상대는 처음 볼 때 어리숙하고 마냥 착할 것 같이 보이지만 결혼하고 나면 상당히 똑똑해지며 주관이 강하고 능력도 갖추게 되며 처음은 몰라도 나중에 대기 만성하는 사람들이다. 다만 이 사람들은 결혼이 잘 안되며 자칫 결혼에 실패를 할 확률이 높으니 절대로 궁합을 잘보고 결혼할 것이며 겉으로는 묵뚝뚝한 사람들이라 속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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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996년 5월 2일 오후 12시 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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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굴이 깨끗한 편이며 용모가 단정한 사람으로 공부만 많이 하면 학자나 의술로 대성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행동이 침착하고 남과 대립하는 것을 싫어하며 여행을 좋아하고 청렴결백한 타입이지만 박력이 부족하고 결단력이 없으며 일을 진행하는 추진력이 없는 것이 흠이다. 마음이 착하고 정직하며 정이 많지만 심지가 약해 남에게 모진 소리를 못하고 손익관계에서 우물쭈물하고 대충 넘어가는 경향이 많다. 그리고 돈을 빌려주고도 못 받는 일이 허다하고 귀가 얇은 편이며 남이 조금만 잘해줘도 고맙다는 소리를 잘하는 약한 성격이다.
이 사람은 중간이나 외동, 막내에서 많은데 맏이로 태어났어도 맏이 역할은 하기 힘들고 마음으로 효도를 하는 사람이 많으며 재물보다는 명예나 자존심을 지키려는 타입이고 현실에 비해 허영심이 좀 있다 하겠다. 어떤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도 누군가의 만류에 부딪히다보면 원래의 계획이 흔들리고 고민으로 세월을 보내는 일이 많고 꼼꼼할 땐 엄청 꼼꼼한데 끈기가 부족하여 장기적인 것이나 복잡하게 얽힌 일은 대충 넘어가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이 사람은 화가 나도 달래면 금방 풀어지며 뒤가 없는 성격이고 조금만 마음이 맞아도 속에 있는 얘기를 다 풀어놓는다. 남의 말에 시인도 잘하고 반문도 별로 없으며 그렇다고 확실한 대답은 없는 스타일로 모험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이라 하겠다. 이 사람의 삶의 성패는 공부를 얼만큼 했고 학교를 어디까지 나왔느냐에 따라서 확실하게 구분되며 만약 공부를 많이 못했으면 삶의 고생과 파란이 끊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사람은 힘든 노동은 못하는 스타일로 지식이나 말로 먹고살아야 하며 또한 남의 눈이나 자존심 때문에 아무 일이나 하지는 못하는 사람이라 많이 배워 지식이나 전문 기술로 자신의 지위를 굳히고 남을 시키는 위치에서야 원하는 삶을 살게된다. 한가지 주의 할 것은 어려서 머리가 영리하고 총명하여 머리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 하는 경향이 있는데 한번 미루기 시작하면 한이 없고 나중에 후회를 많이 하는 타입이라 이 사람은 부모가 일일이 간섭하며 코치를 해야 확실하게 공부가 되는 사람이다. 만약 학벌이 많지 않아 육체적인 노동을 하는 사람이라도 기능이나 예능에 소질이 있으니 잘 살려서 자격증이라도 몇 개 따면 그런대로 괜찮으나 일반적인 육체노동은 본인이 잘 할려고 해도 뜻대로 안되고 남보다 두 배는 힘들다고 보면 된다.
이 사람은 사업을 하면 밑지는 장사가 많고 패가 망신하는 일이 많으니 손을 안대는 것이 좋은데 만약 한다면 자본 투자가 크게 없고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파는 사업이나 부동산 등 중개업, 간단한 서비스업은 그런대로 괜찮다. 제일 무난한 것은 직장에서 평생 정년 퇴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직업으론 교직, 공무원, 의사, 문학가, 학자, 연구가, 방송인, 비서, 통역, 광고업, 관광 유흥업, 예능이나 예술가 등 서비스 계통에서 안정된 성공이 좋다.
이 사람은 서기로 짝수 년에 공부가 잘 되고 시험 합격 운도 좋게 들어오며 잘 맞는 대학은 연고대, 서강대, 경희대, 중앙대, 동국대, 외대, 인하대, 명지대, 이대, 숙대 등이고 전공은 예능, 사범대, 의학, 어학, 문학, 과학 연구, 관광, 광고, 사무관리, 신문방송 등 기술이나 예술 쪽으로 잘 맞고 종교는 기독교에 많고 무신론자도 많은 편이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들어오는데 이 시기에 남녀가 많이 만나게 되고 교제가 이루어지는 시기로 결혼도 이 시기에 해야 문제가 없이 무난하게 살아간다. 이 사람은 대개 중매보다 연애 결혼을 많이 하는데 서로 성격이 안 맞거나 힘들면 이혼이 많으니 필히 궁합을 잘 보고 가는 것이 현명하며 특히 여자는 애를 낳고도 자기가 싫으면 이혼을 잘하니 더욱 신중해야 한다. 상대로는 중간, 외동, 막내에서 많으며 인물이나 학벌, 안정된 조건 등을 보기 때문에 눈이 높아 배우자를 고르기가 까다로우며 또한 이 사람에게 잘 맞는 상대는 빨리 파악이 되는 사람이라 금방 싫증을 느껴 매력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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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94년 7월20일 오전12시 34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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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양력인데ㅠㅠ 그럼 여기날짜에서 음력을 구하는거니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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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네이버에 음력변환기치면 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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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9940612 래!! 부탁해 쓰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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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이 점잖고 예의가 있는 사람으로 대학만 나와도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겉보기에 약해 보이지만 속은 강한 사람이다. 약간 속으로 능글맞은 데가 있고 내숭을 떠는 면이 있지만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아니며 부드러운 성격으로 남의 말을 다 받아주지만 속으로 정리해가며 듣는 스타일이다. 대개 남의 기분을 건들지 않고 대화를 능숙하게 하며 안 좋은 상황에서도 자기가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어 놓는 사람이고 나이가 어려도 애늙은이 노릇을 하는 사람이다. 어른을 공경할 줄 아는 성품이라 전철에서 노인에게 자리 양보를 잘하며 함부로 술 담배도 안 한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효자라 할 수 있고 정에는 약한 사람이라 중생 구제도 많이 할 사람이다.
사람은 정직해 보이는데 뒤로 딴 짓을 가끔 하고 자신이 말한 것은 반드시 책임지지만 득이 없는 것은 확답을 안하고 어물정 넘어간다. 환경 적응을 잘하고 상황에 따라 중노동도 마다 않는 사람이며 속 자존심이 강하지만 어떤 때는 아부도 곧잘 한다. 대인 관계에서도 아니다 싶으면 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배신할 수 있으며 매사 확인하는 타입이라 아무리 급한 일도 확실한 것이 아니면 그 자리에서 대답을 회피하고 아닌 것은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을 한다. 대체적으로 이런 사람은 말도 크지 않게 자근자근하게 하며 꼼꼼한 면이 있고 화가 나도 겉으로는 웃는 사람들이다. 남이 잘못한 것도 잘 봐주는 것 같지만 속으론 기억하고 있다가 결정적인 시기가 오면 냉정하게 입장을 정리하고 돌아서며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사람이라 정에 이끌려 약자에게 많이 당하는 편이다. 남 모르게 비밀이 많은 사람이고 속에 말도 잘 안하며 경우에 따라 넘겨 치기도 잘하는 타입으로 부드럽지만 자기 할 말은 다한다.
실무에 능하고 일을 할 때는 뒷마무리가 깨끗하며 어떤 것을 한번 기억하면 오래가는 사람이고 직업에 귀천은 안 가리지만 예술적인 것에 관심이 많다. 남의 비밀을 잘 묻는 편이고 남이 한번 단점을 보이면 나중에 그것을 적절히 활용할 줄도 알며 목적을 위해서면 자신도 희생할 수 있는 용기도 있고 약간 봉건적인 생각이 있어 나이보다 어른스러워 보이는 면이 있다. 편한 것 같으면서도 무서운 일면이 있는 반면 남을 용서 잘하고 아무리 속상해도 속으론 울지언정 겉으로는 웃는 사람이다.
학교 다닐 때에 수학이 딸리는 사람이 많고 공부도 밤새워 몰아서 하는 사람으로 부모가 시킨다고 하지 않고 스스로 알아서 하는 사람이다. 사는데는 자기 능력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 학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큰 일을 할 사람은 반드시 대학은 나와라. 대학은 국립대, 고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건대, 단대, 세종대, 숙대, 지방 분교 전문대 쪽이 잘 맞고 예술, 예능, 미술 디자인, 어학, 컴퓨터 등 전문 쪽이 적성에 맞는다. 학창시절 조심할 것은 이성 관계인데 할 것은 끝마치고 나서 내 하고 싶은 것 해야지 아니면 공부가 잘 안 된다. 대개 영어 일어에 소질이 있으니 외국어도 한 두 개 익혀두면 나중에 크게 써먹을 일이 있겠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해에 들어온다. 짝수 년에 결혼하면 나중에 문제 많이 생기고 연애보다 중매로 결혼해야 무난하게 산다. 여자는 평소에 남자들하고 잘 어울리고 대화도 잘되지만 정작 자신의 배우자는 잘 못보고 대화도 잘 못한다. 신랑감은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눈이 반짝이며 인물과 학벌보다는 자체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말 많은 남자는 맞지 않는다. 일단 결혼하여 애를 낳으면 안 맞아도 이혼이 잘 안되며 정 이혼한다면 남자가 혼자 나가던가 아니면 애를 맡아서 길러야 가능하다. 궁합을 잘 맞춰 가야 순탄하고 남자는 부모를 모신다는 생각을 하는 효자로 남과 대화할 때도 불리한 말은 안하고 앞에 나서서 잘난 척을 안 하는 사람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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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01년7월20일 새벽 6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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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균형 잡힌 얼굴에 둥굴넙적하고 온화하며 사람은 정직하고 착하지만 외 고집쟁이로 한번 마음먹으면 독불장군인 사람이 많다.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사람인데 속정이 많은 편으로 마음이 모질지 못해 자기도 힘들면서 남의 부탁을 거절 못해서 사서 고생을 하는 타입이다. 책임감이 강하며 일을 안 하면 안 했지 한번 손대면 꼼꼼하고 마무리가 깨끗하여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만 남자는 우물쭈물하는 면이 있고 여자는 덜렁거리는 사람이 많다.
대개 맏이가 많고 막내에서도 종종 보는데 중간에 태어났어도 맏이 역할을 하는 사람이 많고 밖에서 있었던 일을 집에서는 말을 잘 안 하는 편이다. 생각보다 고지식하고 봉건적인 사상이 있으며 애 어른을 알아볼 줄 알고 눈물이 별로 없는 타입으로 무엇이든 한번 결심이 서면 초지일관형으로 밀고 나가고 자기가 한말에 대해서는 책임을 진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할 때도 미리 이것저것 생각하느라고 세월을 보내는 일이 많지만 매사 완벽하게 하려고 애쓰며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로 젊어서는 인간고해와 파란이 많지만 후반에 성공하는 대기만성 격이라 하겠다.
이 사람은 평상시에 양보심이 있지만 결정적인 것은 양보를 안하며 주관이 강해 남의 충고도 잘 안 듣고 자기 생각대로 진행하는 타입으로 상대에게 기분이 나빠도 함부로 표현하는 일이 없으며 남의 실수도 한 두 번은 이해를 하지만 그 이상은 상대방도 모르게 정리하고 돌아선다. 또한 일도 확실하지 않은 것은 확답을 안 하는 편이며 무엇이든 끈기가 있는 사람인데 한번 사귀기가 힘들지 사귀고 나면 변함이 없으며 자기 분수에 넘는 일은 바라지 않고 노력의 대가를 바란다 하겠다.
대개 직업의 귀천은 가리지 않는 편으로 현실에 힘이 들면 이것저것 다하지만 보통 외국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고 외국어 또한 한 두 개 익혀두면 긴요하게 써먹는 타입으로 남에게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여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헤쳐나가려는 고집이 만만치 않다. 그리고 자신의 계획은 남에게 말을 안 하는 편이고 어떤 어려운 난관도 극복을 잘하지만 살아가면서 변화를 많이 겪는 팔자로 사십 전에 사업을 시작하면 몇 번 실패를 거듭하고 사십 중반이 넘어야 안정된다 하겠다. 또한 결혼 전에는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결혼을 하고 나면 사람이 무게가 있어지며 질서가 잡히고 정신을 차리는 편으로 직업의 변화도 있어 사십이 되어서야 안정된 직업을 갖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이 사람은 일반 월급생활이 별로이고 특수 전문직이 많은데 사업을 해도 되지만 국가 관직에 있는 것이 가장 좋으며 직업으로는 무역, 금융, 외국인 회사, 정치가, 교수, 의사, 건축, 부동산 등이 잘 맞고 가끔 투기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있다.
학벌은 살면서 크게 작용하진 않지만 공부를 할 사람은 유학까지 갔다와야 제대로 공부했다고 할 수 있으며 고등학교 시절 수학이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대개 부모의 간섭이 없이 스스로 공부하는데 낮에 놀고 밤에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스타일이다. 이 사람은 서기로 짝수 년에 공부가 잘되며 시험 합격 운 또한 이 시기에 좋은 운이 따라주니 때를 맞춰서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분발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대학은 국립대, 고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대, 단대, 명지대, 세종대, 이대, 숙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생활에 별 지장이 없겠고 전공은 정치, 행정, 외교, 의학, 금융, 무역, 어학, 건축설계, 경제, 경영, 예체능 등이나 특수한 기술 쪽도 괜찮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들어오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궁합 맞춰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 사람들은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이루기 힘들며 상대는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부모를 모시는 효자효녀로 보면 된다. 이 사람은 결혼을 해야 안정이 되는 사람이지만 짝을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데 왜냐하면 평상시는 남녀가 대화를 잘하지만 연애 관계에선 쉽게 마음을 안보이고 저울질하다가 세월만 보내는 사람이 많아 상대가 지쳐서 포기할 때가 많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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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부탁해도 될까?
음력 1994년 2월 14일 오전 11시 43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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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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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아무리 급한 일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 타입으로 주관이 확실하지만 어떤 때는 외고집이 세서 득보다 실이 많을 때가 있다. 대개 얼굴이 둥근 형이 많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며 나이가 들수록 품위가 있어지고 예의가 있는 사람으로 얘 어른을 구별할 줄 알고 어른에게 공손한 태도를 보이는 타입이다. 또한 남의 부탁을 거절 못해 손해를 보면서도 수락할 때가 많고 대인관계는 원만하지만 한번 서운한 일을 당하면 속으로 꽁할 때가 많아 의외로 옹졸한 면도 있다.
이 사람은 남모르게 힘든 일을 많이 겪는 편이라 어찌 보면 고독하다 할 수 있고 스케일은 있지만 뜻대로 일이 안 풀리는 것이 많아 홀로 고전분투 하는 외로운 군자라 하겠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효자 효녀로서 사람은 더없이 좋으나 밖의 일은 안에서는 말이 별로 없고 힘들어도 속으로 울지언정 겉으로는 내색을 안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누구와도 적을 안 만들려고 노력하는 편이며 인내심이 강해 고난도 잘 극복하는 타입이고 남에게 속을 안 비추고 생각이 깊지만 어떻게 보면 양면성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또한 어떤 일을 할 때도 시작하기 전에 계획부터 세우며 하나하나 조사해 보고 설계를 한 다음에 행동하는 사람이라 준비에 세월을 보내는 일이 많지만 일단 자기가 한 말이나 맡은 일에는 책임감이 강해 일만큼은 확실하고 마무리가 깔끔한 사람이라 하겠다.
그리고 누가 간섭하는 것도 싫어하고 구속받는 것도 못하는 성격으로 학벌보다 능력을 위주로 살아가지만 원체 타고난 팔자가 자존심이 세고 남의 위에서 지도자 역할을 하는 것이 잘 맞는 운명이니 공부를 많이 해야 자기 뜻을 펼치며 살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공부만 많이 하고 제대로 교육받으면 고관직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람으로 다재다능하고 환경적응도 뛰어난 상당히 괜찮은 인물이라 하겠지만 공부가 끊기면 삶의 고해가 많고 외로운 사람이 많다. 어디를 가든 신임을 받는 스타일이며 남의 일에 간섭도 잘 안 하는 성격이지만 고집이 센 것이 흠인데 처음 사귀기는 힘들지만 사귀어 두면 깊이가 있고 변함이 없는 편이다. 또한 이해심이 많아 남의 잘못도 잘 넘어가지만 선을 넘으면 매정하기 이를 때 없고 기분이 나빠도 겉으로는 표현을 잘 안 하는 타입이며 아무리 급해도 서두는 것이 없어 성질 급한 사람이 상대하기는 답답한 면도 있다. 그리고 한번 속으로 결심하면 남이 설득한다고 해서 듣는 사람이 아니고 일편단심형이며 남에게 기분 나쁜 소리를 들어도 여간해서 잊지를 않고 속으로 기억하고 있는 성격이라 하겠다.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강한 사람이라 할 수 있고 이해관계는 분명히 따지는 편이며 자신이 고통스러워도 남에게는 피해를 안주는 성격으로 초년에는 파란이 많지만 후년에는 대기만성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 사람은 서기로 짝수 년에 공부가 더 잘되고 시험 운도 좋게 들어오는데 공부도 잠깐씩 하는 것이 아니고 한참 놀다가도 밤새워 한꺼번에 몰아서 하면 실력이 발휘되는 스타일이다. 주의할 것은 공부를 많이 못하면 외로운 군자라 할 수 있으니 환경이 안 좋아도 끝까지 공부는 마쳐야하며 고등학교 때 수학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보충해야 하고 외국어도 필수로 익혀두면 나중에 크게 써먹는 사람이다.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대, 세종대, 단대, 이대 등과 전문대나 지방대도 많으며 전공은 법률, 행정, 외교, 금융, 무역, 사범대, 의학, 건축 등 특수 분야가 적성에 맞고 종교는 불교를 믿으면 일이 잘 되는 편이지만 천주교도 괜찮다.
이 사람은 일반 월급생활은 적성에 안 맞으며 사업보다는 국가 관직이 제일 좋고 대기업도 잘 맞으며 외국인 회사라든가 무역업, 금융업, 교수, 의사, 외교관, 정치가, 법률가, 건축가, 부동산 등과 특히 특수 공직에 있으면 잘 풀린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하는 것이 좋으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는 것이 좋고 궁합이 잘 맞으면 속전속결로 치르는 것이 무난하다. 상대는 인물, 학벌보다는 사람 됨됨이와 능력을 봐야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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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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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생년월일시간 적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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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ㅍ!! 고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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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정직하지만 정확한 성격을 파악하기 힘든 사람으로 양면성이 있어서 애교를 떨 때는 아양도 잘 부리지만 아니다 싶으면 찬바람이 부는 성격으로 상대하기가 까다롭고 피곤한 면이 있다. 가끔 변동이 많지만 어떤 때는 대쪽같은 성격으로 타협의 여지가 없으며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만 하는 타입이고 남에게 간섭받거나 구속받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하지만 득이 된다거나 어떤 목적이 있으면 자존심을 죽여가며 상대의 기분을 잘 맞추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는 인내심도 강하고 현실에 계산이 빠른 비교적 강한 사람이라 하겠다. 이 사람은 본심은 착한데 감정의 지배를 많이 받는 사람이라 기분이 좋으면 무엇이든 다 이해를 하지만 기분이 나쁘면 작은 것도 용납을 안하며 솔직하게 털어놓는 듯 하나 다 털어놓지는 않고 항상 비장의 무기는 감추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런 사람이 엄청 강한 것 같고 남에게 손해보는 짓은 안 하지만 한번 당할 때는 되게 당하는 일이 종종 있고 성격이 급하여 제대로 파악도 안 한 상태에서 성급하게 달려드는 경향이 있어 후회를 많이 하니 주의해야 한다. 때때론 고지식한 면도 많고 부지런 할 때는 엄청 꼼꼼하면서도 대충 넘어갈 때는 한이 없는데 단 자기 일에서는 비교적 욕심이 많은 편이라 세심하기 이를 때 없다. 이 사람은 일을 하기 전에 미리 이것저것 다 재보고 검토해보는데 작은 것도 하나하나 계획이 복잡한 타입이라 일은 꼼꼼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며 주관과 개성이 강하여 남이 뭐라든 자기에게 득이 되는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행동한다. 어떤 일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면 신경성 질환도 우려되는 사람이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는데 자상하지는 못하지만 부모를 모시는 효자효녀라 하겠고 가정적이지만 일에 있어서는 비밀이 많은 편이다. 강자에겐 잘 안 당하지만 약자에게 약한 면이 있고 큰소리 칠 땐 장담도 잘하지만 실천이 흐지부지할 때가 많아 신용을 잃기 쉬우니 이런 점도 고쳐야한다. 이 사람은 남에게 하고 싶은 말은 가리지 않고 직선적으로 다 하는 타입이며 때때로 넘겨치기도 잘하고 찬스에도 강한 스타일로 무엇이든 한번 기억을 하면 오래 동안 잊지를 않는 일면이 있고 자기 속말은 잘 안 하면서 남의 비밀은 알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또한 한번 사귀기는 힘들지만 대체로 변함이 없는 편인데 자기에게 별 득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면 냉정하게 처신하고 틈을 주지 않는 성격이고 남의 도움보다 자기가 베푸는 것에 대해서 공치사가 많은 편이다.
이 사람은 직업의 귀천을 가리지 않고 학벌보다는 자기 능력대로 살아가는 편이지만 남의 밑에서 일반 월급생활은 하기 힘들고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특수직이나 자영업이 잘 맞는데 정밀성이 있는 것이나 금속계통 혹은 외국과 관련된 것이 괜찮다. 직업으론 군인이나 경찰, 안기부, 검찰 등 특수 계통이나 관직, 외국인 회사, 기계금속, 금융업, 무역 도매, 연구직, 한의, 기자, 교수 등이 잘 맞고 예체능이나 예술 쪽으로도 괜찮다.
이 사람은 서기로 짝수 년에 공부가 더 잘되고 시험 합격 운도 잘 들어오는데 누가 시켜서 한다기보다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스타일로 학벌이 크게 작용하진 않지만 외국어는 기본으로 익혀두면 나중에 크게 유용하고 기왕 공부하려면 대학원보다 유학을 갔다 오는 것이 더 좋다.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세종대, 홍대, 건대, 단대, 성신대, 이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별 상관은 없으며 전공은 법률, 방송, 금융, 무역, 기계, 금속공학, 컴퓨터, 광고, 미술 디자인, 예체능 쪽이 적성에 맞는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해야 이상이 없으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 궁합을 잘 보고 가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 사람 종교는 불교가 잘 맞고 다음으론 천주교에 많으며 상대는 맏이나 막내이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람이라야 무난하게 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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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음력 1999년 2월 16일 오전 11시30분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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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사람은 정직하지만 정확한 성격을 파악하기 힘든 사람으로 양면성이 있어서 애교를 떨 때는 아양도 잘 부리지만 아니다 싶으면 찬바람이 부는 성격으로 상대하기가 까다롭고 피곤한 면이 있다. 가끔 변동이 많지만 어떤 때는 대쪽같은 성격으로 타협의 여지가 없으며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만 하는 타입이고 남에게 간섭받거나 구속받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하지만 득이 된다거나 어떤 목적이 있으면 자존심을 죽여가며 상대의 기분을 잘 맞추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는 인내심도 강하고 현실에 계산이 빠른 비교적 강한 사람이라 하겠다. 이 사람은 본심은 착한데 감정의 지배를 많이 받는 사람이라 기분이 좋으면 무엇이든 다 이해를 하지만 기분이 나쁘면 작은 것도 용납을 안하며 솔직하게 털어놓는 듯 하나 다 털어놓지는 않고 항상 비장의 무기는 감추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런 사람이 엄청 강한 것 같고 남에게 손해보는 짓은 안 하지만 한번 당할 때는 되게 당하는 일이 종종 있고 성격이 급하여 제대로 파악도 안 한 상태에서 성급하게 달려드는 경향이 있어 후회를 많이 하니 주의해야 한다. 때때론 고지식한 면도 많고 부지런 할 때는 엄청 꼼꼼하면서도 대충 넘어갈 때는 한이 없는데 단 자기 일에서는 비교적 욕심이 많은 편이라 세심하기 이를 때 없다. 이 사람은 일을 하기 전에 미리 이것저것 다 재보고 검토해보는데 작은 것도 하나하나 계획이 복잡한 타입이라 일은 꼼꼼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며 주관과 개성이 강하여 남이 뭐라든 자기에게 득이 되는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행동한다. 어떤 일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면 신경성 질환도 우려되는 사람이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는데 자상하지는 못하지만 부모를 모시는 효자효녀라 하겠고 가정적이지만 일에 있어서는 비밀이 많은 편이다. 강자에겐 잘 안 당하지만 약자에게 약한 면이 있고 큰소리 칠 땐 장담도 잘하지만 실천이 흐지부지할 때가 많아 신용을 잃기 쉬우니 이런 점도 고쳐야한다. 이 사람은 남에게 하고 싶은 말은 가리지 않고 직선적으로 다 하는 타입이며 때때로 넘겨치기도 잘하고 찬스에도 강한 스타일로 무엇이든 한번 기억을 하면 오래 동안 잊지를 않는 일면이 있고 자기 속말은 잘 안 하면서 남의 비밀은 알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또한 한번 사귀기는 힘들지만 대체로 변함이 없는 편인데 자기에게 별 득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면 냉정하게 처신하고 틈을 주지 않는 성격이고 남의 도움보다 자기가 베푸는 것에 대해서 공치사가 많은 편이다.
이 사람은 직업의 귀천을 가리지 않고 학벌보다는 자기 능력대로 살아가는 편이지만 남의 밑에서 일반 월급생활은 하기 힘들고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특수직이나 자영업이 잘 맞는데 정밀성이 있는 것이나 금속계통 혹은 외국과 관련된 것이 괜찮다. 직업으론 군인이나 경찰, 안기부, 검찰 등 특수 계통이나 관직, 외국인 회사, 기계금속, 금융업, 무역 도매, 연구직, 한의, 기자, 교수 등이 잘 맞고 예체능이나 예술 쪽으로도 괜찮다.
이 사람은 서기로 짝수 년에 공부가 더 잘되고 시험 합격 운도 잘 들어오는데 누가 시켜서 한다기보다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스타일로 학벌이 크게 작용하진 않지만 외국어는 기본으로 익혀두면 나중에 크게 유용하고 기왕 공부하려면 대학원보다 유학을 갔다 오는 것이 더 좋다.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세종대, 홍대, 건대, 단대, 성신대, 이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별 상관은 없으며 전공은 법률, 방송, 금융, 무역, 기계, 금속공학, 컴퓨터, 광고, 미술 디자인, 예체능 쪽이 적성에 맞는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해야 이상이 없으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 궁합을 잘 보고 가는 것이 이상적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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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나 사실 진로 법률쪽 희망하다가 포기했는데 다시 해야하는건가..ㅎㅎ 무튼 세세하게 써줘서 고마워 쓰니야!!! 진짜 복 받을거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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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음력 1999 12 19 새벽 6~7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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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될까ㅠㅠㅠㅅ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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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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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형적으로 위압감이 들고 만만한 타입이 아니며 대할 때 부담이 가는 스타일로 상당히 강직하고 고집이 센 사람이라 하겠다. 무엇이든 우물쭈물하는 것 같지만 확실하게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며 결단력이 강하고 성급할 땐 앞뒤를 가리지 않고 돌진하는 성격으로 처음이 힘들지 사귀고 보면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사람이다. 또한 약자에겐 한없이 약하지만 강자에겐 조금도 양보 안하고 끝까지 대결하는 성격이고 매사 극과 극으로 가는 경향이 있어 잘되면 영웅이요 못되면 역적이 되는 사람이 바로 이런 타입이라 하겠다.
이런 사람은 누구에게 간섭받거나 속박되는 것을 무척 싫어하며 독립심이 강한데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고 여간해서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아 매사 자기 주관대로 행동하는 스타일이지만 대개 약자에게 인정을 보이다 잘 당한다. 사람이 배짱도 있고 대담하여 큰 일을 잘 저지르며 맨손으로 시작하여 크게 일어서는 사람도 있지만 대체로 초년에 고생을 하고 후년에 자수성가를 하는 대기만성이다. 대개 냉정한 성격으로 슬픈 일에도 눈물이 별로 없으며 책임감도 투철한 사람이라 군인이나 경찰 등 특수 기관에 들어가면 출세가 빠른 편이고 이런 사람이 여자라면 고집은 세고 제멋대로인 경향은 있지만 의리가 있으며 시원시원한 성격에 시시한 남자 빰치는 여장부라 하겠다.
평상시는 더 없이 좋은 사람이지만 한번 화가 나면 무서운 일면이 있고 감정의 기복이 많아 희로애락이 겉으로 드러나는 스타일로 과거를 들추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 있으며 자기 속 얘긴 안하고 남의 속은 알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대개가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효자 효녀이며 밖의 일은 집안에서 말을 잘 안 하는 편으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역경을 만나도 극복하는 힘 또한 강하다. 가끔 고집 때문에 득보다 손해를 볼 때가 많고 아부도 못하는 스타일로 말 많고 잘 난척하는 것도 못 봐주는 성격이며 일을 저지르고도 시치미를 잘 떼고 한번 잡아떼기 시작하면 끝까지 부인하는 오기도 끈질기다. 이런 사람이 남자라면 터프한 면도 있고 사나이다운 타입이라 하겠지만 여자로서는 아기자기하고 잘 생긴 얼굴은 아니며 애교도 별로 없는 편이라 남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여성은 아니다.
대개 종교는 불교에서 많고 간혹 천주교도 있으며 어려서 야단을 많이 맞고 자란 사람이 많은데 봉건적인 면이 있어 어른에게는 공손한 편이고 예의가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사회 생활하는데 학벌이 크게 작용하진 않고 자신의 능력을 더 발휘하는 타입으로 직업의 귀천을 가리지는 않지만 일반 월급생활은 적응을 못하고 자영업이나 특수한 쪽으로 잘 맞는다. 또한 외국을 돌아다니는 직업을 가진 사람도 많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형도 종종 있지만 직업으론 군인, 경찰, 검찰, 의사, 교수, 예술가, 정치가, 외교관, 금융업, 무역업, 사채업 등이나 특수 별정직이 좋다.
이 사람은 공부를 하는 것도 서기로 홀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운도 좋게 들어오는데 공부에 취미가 있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한번 손대면 끝까지 파는 근성이 있다. 공부도 누가 간섭하는 것보다 스스로 맘이 내켜야 하는 타입으로 수학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니 보충해야하고 외국어는 한 두 개 꼭 익혀둘 필요가 있는 사람이다.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성균관대, 홍대, 한양대, 건대, 단대, 세종대, 이대, 숙대 등이 잘 맞고 전공은 정치외교, 법률, 경찰대, 사관학교, 의학, 행정학, 금융, 무역, 예술 등 특수 분야를 전공하는 것이 좋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만나서 짝수 년에 결혼해야 문제가 별로 없으며 연애는 실패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 궁합만 잘 맞으면 길게 끌지 않고 단 기간에 가는 것이 좋다. 상대는 맏이나 막내로서 효자효녀이고 부모를 모시는 사람인데 서로 연상연하도 잘 맞으며 인물이나 학벌보다는 사람 자체의 됨됨이와 능력을 보고 선택해야 나중에 무리가 없다. 배우자는 성격이 온순하고 예의가 있으며 정직한 사람이 좋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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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광웅 ㅠㅠㅠㅠ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잘맏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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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음력 1997년8월11일 4시쯤인데 새벽인지 오후인지 기억이 안 난다ㅠㅠ 근데 아마 새벽일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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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은 착한 사람이나 이론으로만 주장하니 피곤한 면이 있다. 차분하고 꼼꼼한 것 같으면서도 대충 넘어갈려는 습성이 있고 머리가 영리하나 자신의 생각과 틀리다고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고쳐야 한다. 본인의 잘못은 잘 인식을 못하고 남만 탓하는 일면이 있고 무엇이든 확실하지 않은 것은 따지고 넘어가는 성격이라 남을 잘 믿진 않지만 또한 한번 넘어가면 귀가 얇은 것이 흠이다.
이 사람은 살아가는데 학벌이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학원과 유학까지도 갔다와야 존경을 받으며 산다. 힘든 일은 본인이 직접 못하고 남의 손을 빌려야 하고 자기 고집대로만 하는 경향이 있으니 남과 부딪힐 때가 많다.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다시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간혹 자존심 때문에 소를 위해 대를 희생하는 것을 조심하라. 작은 일에도 삐칠 때가 많고 평상시 감정과 기분이 바로 나타나는 사람이고 본인이 옳다 생각하면 속전속결로 밤을 세워가며 끝을 보지만 실수가 많으니 유의할 것.
보통 울기도 잘하고 웃기도 잘하는 성격인데 겉보기엔 깔끔하나 생각이 좁은 것이 흠이고 종교는 무교가 많은데 종교에 심취하면 가정도 등한시하고 몰두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갑자기 큰 일이 생기면 우왕좌왕하고 갈피를 잘 못 잡는 경향이 있어 침착성을 요하며 가끔 횡재를 노리지만 꾸준히 노력해야 재물을 얻고 안정되는 사람이다.
대학은 홀수 년에 합격이 잘되고 연고대, 경희대, 외대, 서강대, 동국대, 국민대, 중앙대, 인하대 등이 잘 맞는데 흠이라면 강의하는 교수도 시시하게 보여 무시를 하는 경향이 많으니 겸손하라. 암기도 잘하지만 금방 까먹는 사람이 많고 기초도 공부 안하고 대충 보면서 아는 척을 하는 것이 자신의 성장을 방해한다. 공부도 한번 미루기 시작하면 계속 미루다가 못하고 넘어가 버리기 때문에 그때그때 잠깐씩 해야하며 여성은 공부가 끊기면 유흥업소로 빠지기 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육체 노동은 안 맞고 자본이 안 드는 서비스업이나 머리나 말로 먹고살아야 하며 예능, 교직, 연구, 심리, 설계 쪽이 좋고 학원강사나 고액 과외를 하는 사람이 많다. 간혹 투기에 손대거나 사업을 크게 하는 사람 중에 한때는 일확천금도 벌지만 끝까지 지키기가 어렵고 한번 넘어가면 다시 일어서기 힘드니 무리하지 말 것이며 돈을 잘 벌 때 노후 대책을 미리 해놔야 한다.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도 잘되고 시험 운이 좋은 때라 대입이나 승진, 자격증 등 모든 시험은 홀수 년에 봐라.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해야 문제가 없고 보통은 연애 결혼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 사람은 철모를 때는 결혼을 잘 하지만 나이가 먹으면 주변 상대는 많은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 결혼이 잘 안되고 한참을 고르다가 정작 어느 날 갑자기 상대를 잘못 만나 결혼하고 나중에 실패를 많이 한다. 서로 좋으면 궁합이나 부모의 반대도 아랑곳하지 않고 막무가내며 대개 자기보다 나은 상대를 찾느라 인물이나 학벌 등을 많이 따진다. 보통 인물이 좋고 흰 피부의 사람이 많은데 상대는 장남이나 맏딸은 아니고 시부모를 모시는 사람은 불화가 많고 이혼 확률이 높으니 따로 떨어져 효도를 하는 것이 좋다. 여자는 직장을 다니는 안정된 사람이 맞는데 남자가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잔소리를 많이 하고 애를 낳고도 남편이 힘들게 하면 이혼을 결심한다. 사람 보는 눈치가 빨라 자신에게 잘 맞는 짝은 금방 파악이 다되니 시시하게 보이고 파악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시집을 잘 가는데 나중에 결국은 불화나 이혼을 하게된다. 연하의 남자도 괜찮고 자상하고 퇴근시간 정확하고 아기자기하며 여자 맘대로 주무를 수 있는 남자를 선호한다. 남자는 연상도 잘 어울리며 순진한 여성보다 서비스 계통이나 과거가 많은 여자가 오히려 편하고 실제로도 순탄하고 잘 맞는다. 미모가 있고 모성애가 있는 여자로서 자상하고 포근한 면이 있는 여성을 만나야 한다. 남자는 여자 말을 들어야 성공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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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진짜 고마워!!!♡ 잘 맞는 것 같아 너무 신기하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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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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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력생년월일 시간 적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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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지금가능항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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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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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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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 변화 속에 살고 파란이 많은 사람이다. 대개 효자로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중간이라면 맏이 역할을 한다. 사회 생활 하는데 공부한 것이 큰 영향은 못 미치고 본인의 지혜와 능력으로 사는 사람이라 하겠다.
성격도 순진한 것 같지만 엉뚱한 면이 있고 처음엔 애교스럽게 보이지만 나중에 알고 보면 전혀 아닌 알쏭달쏭한 사람이다. 얼핏보기엔 단순해 보이기도 하고 정직한 것 같은데 실은 은근히 이중적이며 속을 털어놓는 듯 하면서도 결국은 이득을 추구하는 쪽으로 몰고 간다. 기분 나빠도 겉으로는 내색 안하고 좋다 싫다를 물어도 정확한 대답을 피하며 되려 반문하는 타입이며 상대가 잘못하면 두 번까지는 봐주지만 세 번째 는 가차없이 정리하는 사람이다. 남에게 좀처럼 잘못했다고 시인하는 사람이 아니고 상대가 뻔히 알고 있는 것도 끝까지 아니라도 시치미를 떼고, 잘못하면 오히려 상대를 역으로 몰아가는 성격이 있다. 과격한 면은 있으나 건드리지만 않으면 먼저 화내지 않고 잘잘못도 속에 간직했다가 한꺼번에 퍼붓는 스타일. 남한테 책망을 듣거나 하면 자기 잘못은 생각 안하고 억지를 많이 부리고 목표 달성을 위해서면 무슨 짓이든 감수하지만 더 이상 얻을게 없으면 냉냉할 정도로 돌변하여 상대에게 서운함을 준다.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선 약간의 성격 개선이 요망된다.
직업에 귀천을 가리지 않아 득이 되는 일이라면 아무리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밖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집에 와서는 말 안하고 본인의 일에 책임감이 강하다. 여자인 경우 돈이 없어도 남에게 사정 안하고 벌면 버는 대로 쓰고 주부인 경우 남편이 많이 벌어다 줘도 만족이 없고 또한 못 벌어다 줘도 불평 안 하는 여자다.
종교는 불교나 천주교에 많고 기독교에서는 별로 없다. 수학에는 취미가 별로이고 어학이나 컴퓨터, 미술 디자인이 잘 맞으며 일반 직장은 안 맞고 자유로운 직책에 있거나 대체로 자영업을 하게된다. 무엇이든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경향이 있고 어려움이 따를수록 극복심도 강해지는 타입. 남들에게 삶의 어려움을 안보이기 때문에 혼자 몰래 눈물을 흘리는 일이 종종 있고 결혼 후에도 울 일이 많겠다.
학교는 국립대, 고대, 한양대, 홍대, 성균관대, 건대, 단대, 숙대, 이대, 지방 분교, 전문대쪽이 잘 맞고 주간보다는 야간에, 서기로 짝수 년 보다는 홀수 년에 공부가 잘되는 스타일. 국가 공무원이나 금융, 무역 등 전문직이나 특수 분야 쪽에서 빛을 발할 수 있고 남이 시키는 일보다 자율적으로 하는 일이 어울린다 하겠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은 여러 가지 직업을 가져보지만 사십대 후반이나 오십대에는 요정이나 호텔, 오락, 문화, 스포츠 등의 사업에 손대는 사람이 많다. 특히 도박이나 주색잡기에 빠지기 쉬운 사람이라 만약 깊이 빠지면 헤어나기 힘드니 주의할 것.
결혼은 연애 결혼을 하면 애로가 많고 중매결혼이 적격이다.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안 맞으며 상대도 인물보다는 사람 됨됨이와 부모에 효도할 사람인가를 더 생각한다. 대체로 짝수 년에 상대를 만나며 실제로 짝수 년에 만나 결혼해야지 홀수 년에 만나거나 결혼하면 많은 문제에 봉착한다. 상대는 음성이 날카롭거나 묵뚝뚝한 면이 있으며 얼핏 셈세한 맛은 없는 것 같지만 속이 깊고 생활력이 강한 사람으로 일단 마음먹으면 좀체로 변함이 없는데 한번 돌아서면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사람이다. 여성인 경우 남자가 인물이나 학벌보다는 사람 자체의 능력을 많이 보고 효자를 만나게된다. 그리고 남자가 여자를 꽉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원만하며 일반 직장보다는 전문직이나 사업가가 어울린다. 여성은 궁합이 안 맞아도 애를 낳으면 이혼이 쉽지 않으며 만약 이혼한다면 애를 떠 앉고 이혼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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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고마워-♡쓰니야 이거 어플이나 인터넷인고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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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웅웅 마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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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음력 8월 9일 1998년 신시(오후 세시반? 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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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사람은 눈이 크고 반짝이는 편으로 총명하게 보이는 얼굴이고 권위가 있어 보이는 풍모에 정직하며 강직한 성격이다. 사람이 착하고 다정다감하지만 화가 나면 사나운 편이고 무엇이든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흑백을 가리는 타입으로 외고집이 세서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보겠다. 대개가 맏이나 막내에서 많으며 효자효녀이고 밖의 일을 안에서는 말을 잘 안하는 편으로 냉정하면서도 특이한 개성을 가진 사람이 많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한번 마음먹으면 끝을 보는 성격이고 뒷마무리 역시 깔끔한 편이며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에 대해서는 책임감이 강한 사람인데 남을 잘 안 믿지만 한번 넘어가면 감당이 안 되고 이성문제에 대해서는 유독 약한 것이 흠이다.
바람 끼가 많은 편인데 너무 주색에 집착하면 일이 잘 안 풀리니 주의해야 하고 스케일이 있는 사람이라 환경과 조건만 잘 타고나면 장군지명으로 크게 출세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한번 오기가 발동하면 방약무도한 면이 있고 자신이 싫은 사람은 상대도 안하며 자를 때는 칼같이 냉정하게 자르는 성격이라 조금 부드럽게 다듬어져야 득이 된다. 평소 마음속에 비장의 무기를 감추고 있다가 불리하거나 급한 상황이 되면 미련 없이 사용하여 위기를 모면할 때가 많고 실속 없는 밑지는 장사를 하지 않지만 매사 성급한 면이 있어 참지 못하고 앞서가는 것이 문제가 될 때가 많다.
어떤 일이라도 결단력이 있으며 재주가 많은 사람이라 기술이나 예술 쪽으로도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여 성공한다. 그리고 일단 어떤 목적이 있으면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돌진하는 스타일이고 남의 잘못도 한 두 번은 용서를 하지만 아니다 싶으면 칼같이 정리하고 용서를 안 하는 성격으로 대화를 할 때도 자기 속은 안 비추고 할말 다해가면서 물어볼 것은 다물어보는 스타일이다. 특히 여자는 자존심과 질투가 강하며 애정 문제에 대해서는 확실한 것을 가리는 성격으로 결혼 후에 남편이 돈을 많이 벌든 못 벌든 바람만 안 피우면 바가지도 별로 없으며 가정이 어려우면 어떻게든 꾸려나가는 생활력도 강하다.
이 사람은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가 잘되고 시험 운도 잘 따라주는데 어려서 머리가 총명한 편으로 잘만 공부시키면 대성할 수 있는 사람이고 누가 간섭하는 것보다 스스로 마음이 내켜야 공부를 하는 스타일로 밤에 몰아서 집중적으로 하는 편이다. 수학만 좀 보충하면 대학은 무난하게 들어가며 학교는 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성균관대, 홍대, 건대, 단대, 세종대, 명지대, 이대, 숙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도 잘 맞고 전공은 법률, 신문방송, 어학, 문학, 예술, 컴퓨터, 경영, 경제, 금융, 무역, 한의학, 미술 디자인 등과 특수한 쪽이 잘 맞는다. 대개 직업에 귀천을 가리지는 않지만 남의 구속을 받는 일반 월급생활은 적성에 안 맞고 자영업이나 특수한 분야에 종사를 하는데 직업으론 국가관직, 군인, 경찰, 사법관, 기자, PD, 연구원, 한의사, 예능, 예술가 등이나 전문 기술직이 좋고 종교는 불교나 천주교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들어오는데 이 때 만나서 결혼해야 문제가 별로 없고 연애는 실패가 많으니 소개나 중매로 궁합을 잘 보고 가야 편하게 산다. 본인은 물론이고 상대 역시 부모를 모시는 효자효녀이고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주의할 것은 궁합이 안 맞으면 실패가 많고 배우자를 극하는 경향이 있으니 특히 잘 보고 결혼해야 하며 되도록 늦게 만혼으로 가는 것이 좋다. 이 사람은 대개 상대 파악을 잘 못하는 편이지만 인물이나 학벌, 조건을 따지기보다 능력이나 됨됨이로 판단해야하며 고집이 세고 개성이 강한 사람으로 고통도 잘 견디는 성격이고 궁합만 잘 맞으면 자수성가를 하는 대기만성형이라 하겠다. 특히 여자는 애를 낳으면 남편이 힘들게 해도 이혼이 힘들며 남몰래 눈물로 지새우는 경우가 많으니 더욱 주의해서 결혼해야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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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고마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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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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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1999.8.16 오전 8시반?9시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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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려서부터 과잉보호를 받으며 자라는 사람이 많은데 공부만 제대로 하면 모든 시험을 돌파하며 승승장구를 할 수 있는 자질이 충분한 사람으로 세련미가 있고 현대적인 감각이 뛰어나 삶을 즐기면서 사는 스타일이라 하겠다. 또한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당당한 풍모에 팔방미인이라 다방면으로 박학다식한 면이 있으며 관용도 베풀 줄 알고 명랑한데다 정직한 성격이다. 하지만 가끔 과장도 잘하고 무엇이든 기초는 접어두고 대충 보고는 아는 척하는 것이 많아 헛똑똑이 노릇을 잘 하는 것이 문제다.
이 사람은 대개 중간이나 막내, 외동에서 많이 보는데 맏이로 태어나도 맏이 역할은 하기 힘들고 부모의 사랑과 보호를 많이 받지만 본인은 그 것을 크게 깨닭지 못할 때가 많다. 간혹 무엇이든 시작은 잘하는데 마무리가 부족하며 머리만 믿고 자만할 때가 많아 결국은 나중에 손해를 보는 경향이 있어 자숙의 여지가 많은 사람으로 감정의 표출이 잘돼서 남들이 본인의 상황을 빨리 눈치 채니 섣부른 거짓말도 못한다. 처음에는 본인의 얘기를 잘 안 하지만 시간이 흐르다보면 전부 털어놓는 타입이고 어떤 일에 대한 후회를 하면서도 나중에 상황이 되면 같은 짓을 반복하는 성향도 있다.
이 사람은 화가 날 때 불같이 내지만 뒤가 없이 금방 풀어지기도 하고 남을 용서도 잘 하는 편이며 마음이 약해서 돈을 받으러 갔다가도 상대가 딱하면 오히려 보태주고 오는 인정도 있는 사람이다. 또한 마음이 모질질 못해서 상대가 부득부득 우기면 싸우기 싫어서라도 포기를 잘하는 성격으로 이해타산을 많이 따지는 것 같지만 너그러운 면도 있고 밖에 나가면 남들에게는 호감을 사고 잘하는 사람이다. 사람은 좋은데 가끔 마음이 일정치 않고 자신도 모르게 불안할 때가 많아 방황도 잘 하며 매사 임시변통으로 때우는 습성이 있어 뒤가 개운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 사람은 공부만 많이 했으면 귀히 될 사람으로 솔직하고 공명정대하여 만인의 존경을 받는데 앞에 잘 나서는 성격이라 종종 남 대신 십자가를 질 때가 있어 곤욕을 잘 치르는 편이며 대학 다닐 때도 데모대에 가담했다가 총대를 메는 일이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성격이 급해 무엇이든 그 자리에서 결정 짓는 것을 좋아하고 남의 일에 간섭을 잘하는 면이 있어 구설을 듣기도 하지만 해결사 노릇도 잘 하며 본인이 정당치 못한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까다롭게 집고 넘어가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명예, 자존심, 의리 때문에 실리를 놓칠 때가 많은데 재물보다는 명예를 우선하는 사람이지만 공부를 못했으면 빛 좋은 개살구라 할 수 있고 공부만 많이 하여 실력을 갖추면 실천력도 강하고 만인이 우러러보는 사람이 된다 하겠다. 공부도 서기로 짝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합격 운도 따라주지만 이 사람은 암기도 잘하고 까먹기도 잘 하는 타입으로 공부할 때도 미루기 시작하면 한정이 없으니 그때그때 바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급적 유학까지도 갔다오길 권하고 이 사람에게 잘 맞는 대학은 연고대, 서강대, 경희대, 외대, 중앙대, 동국대, 이대 등이고 전공은 사무 관리, 신문 방송, 관광, 광고, 정치, 외교, 사법, 비서학, 외국어, 사범대 등이 잘 맞는다.
이 사람은 힘든 노동은 안 맞고 머리나 말로 먹고살아야 하는데 가급적 직장에서 정년 퇴직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사업은 맞지도 않지만 이런 사람이 사업을 하다가 패가하면 단명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만약 사업을 꼭 한다면 자본이 크게 안 들고 사무실만 가지고 하는 중개업, 아이디어업, 서비스 계통은 그런대로 무난하며 직업으로는 정치가, 변호사, 공무원, 관리직, 방송인, 기자, 교직, 가이드, 중개업, 통역, 광고, 사회 지도자 등 서비스 쪽이 잘 맞는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해에 남녀가 잘 만나고 결혼 또한 이 때해야 무난하게 살아가지만 중매보다 연애 결혼이 대부분이고 이 사람들은 성격이 전혀 안 맞거나 서로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은 편이니 궁합을 잘 봐야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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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헐 고마워 진짜 잘맞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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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000년 10월 12일 오전 4시 4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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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사람은 아무리 급한 일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 타입으로 주관이 확실하지만 어떤 때는 외고집이 세서 득보다 실이 많을 때가 있다. 대개 얼굴이 둥근 형이 많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며 나이가 들수록 품위가 있어지고 예의가 있는 사람으로 얘 어른을 구별할 줄 알고 어른에게 공손한 태도를 보이는 타입이다. 또한 남의 부탁을 거절 못해 손해를 보면서도 수락할 때가 많고 대인관계는 원만하지만 한번 서운한 일을 당하면 속으로 꽁할 때가 많아 의외로 옹졸한 면도 있다.
이 사람은 남모르게 힘든 일을 많이 겪는 편이라 어찌 보면 고독하다 할 수 있고 스케일은 있지만 뜻대로 일이 안 풀리는 것이 많아 홀로 고전분투 하는 외로운 군자라 하겠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효자 효녀로서 사람은 더없이 좋으나 밖의 일은 안에서는 말이 별로 없고 힘들어도 속으로 울지언정 겉으로는 내색을 안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누구와도 적을 안 만들려고 노력하는 편이며 인내심이 강해 고난도 잘 극복하는 타입이고 남에게 속을 안 비추고 생각이 깊지만 어떻게 보면 양면성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또한 어떤 일을 할 때도 시작하기 전에 계획부터 세우며 하나하나 조사해 보고 설계를 한 다음에 행동하는 사람이라 준비에 세월을 보내는 일이 많지만 일단 자기가 한 말이나 맡은 일에는 책임감이 강해 일만큼은 확실하고 마무리가 깔끔한 사람이라 하겠다.
그리고 누가 간섭하는 것도 싫어하고 구속받는 것도 못하는 성격으로 학벌보다 능력을 위주로 살아가지만 원체 타고난 팔자가 자존심이 세고 남의 위에서 지도자 역할을 하는 것이 잘 맞는 운명이니 공부를 많이 해야 자기 뜻을 펼치며 살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공부만 많이 하고 제대로 교육받으면 고관직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람으로 다재다능하고 환경적응도 뛰어난 상당히 괜찮은 인물이라 하겠지만 공부가 끊기면 삶의 고해가 많고 외로운 사람이 많다. 어디를 가든 신임을 받는 스타일이며 남의 일에 간섭도 잘 안 하는 성격이지만 고집이 센 것이 흠인데 처음 사귀기는 힘들지만 사귀어 두면 깊이가 있고 변함이 없는 편이다. 또한 이해심이 많아 남의 잘못도 잘 넘어가지만 선을 넘으면 매정하기 이를 때 없고 기분이 나빠도 겉으로는 표현을 잘 안 하는 타입이며 아무리 급해도 서두는 것이 없어 성질 급한 사람이 상대하기는 답답한 면도 있다. 그리고 한번 속으로 결심하면 남이 설득한다고 해서 듣는 사람이 아니고 일편단심형이며 남에게 기분 나쁜 소리를 들어도 여간해서 잊지를 않고 속으로 기억하고 있는 성격이라 하겠다.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강한 사람이라 할 수 있고 이해관계는 분명히 따지는 편이며 자신이 고통스러워도 남에게는 피해를 안주는 성격으로 초년에는 파란이 많지만 후년에는 대기만성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 사람은 서기로 짝수 년에 공부가 더 잘되고 시험 운도 좋게 들어오는데 공부도 잠깐씩 하는 것이 아니고 한참 놀다가도 밤새워 한꺼번에 몰아서 하면 실력이 발휘되는 스타일이다. 주의할 것은 공부를 많이 못하면 외로운 군자라 할 수 있으니 환경이 안 좋아도 끝까지 공부는 마쳐야하며 고등학교 때 수학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보충해야 하고 외국어도 필수로 익혀두면 나중에 크게 써먹는 사람이다.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대, 세종대, 단대, 이대 등과 전문대나 지방대도 많으며 전공은 법률, 행정, 외교, 금융, 무역, 사범대, 의학, 건축 등 특수 분야가 적성에 맞고 종교는 불교를 믿으면 일이 잘 되는 편이지만 천주교도 괜찮다.
이 사람은 일반 월급생활은 적성에 안 맞으며 사업보다는 국가 관직이 제일 좋고 대기업도 잘 맞으며 외국인 회사라든가 무역업, 금융업, 교수, 의사, 외교관, 정치가, 법률가, 건축가, 부동산 등과 특히 특수 공직에 있으면 잘 풀린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하는 것이 좋으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는 것이 좋고 궁합이 잘 맞으면 속전속결로 치르는 것이 무난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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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나 ㄹㅇ 얼굴 둥근형인데 개소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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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고마워!!! 대부분 다 맞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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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1997년 9월 12일 오전 2시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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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사람은 볼수록 싫증이 안 나고 귀티가 나는 타입이라 하겠고 그릇된 일을 싫어하며 묵뚝뚝하고 저돌적이지만 정직한 편이다. 사람이 포부가 크며 무슨 일이든 능숙하게 처리하는 재능이 있으며 남다른 특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욕심이 과해 이해관계가 얽히면 형제간에도 단절을 할 수 있는 성격이다. 목적을 위해서는 성급하게 돌진하는 형이고 학벌보다는 실무능력이나 지혜를 위주로 살아가는 사람이며 누구에게 구속받거나 간섭받지 않고 제멋에 자율적으로 삶을 사는 타입이라 하겠다.
대개 맏이나 막내가 많고 효자효녀로 자상하고 포근한 맛은 없지만 생각보다 깊이가 있고 속정이 많은 편이며 생각이 봉건적인 면이 있어 어른에게 예의가 있고 경우가 밝다. 이런 사람 중에 투기업이나 돈놀이를 하는 사람이 많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형도 많은데 재물도 좋지만 욕심을 과하게 부리다 위험한 상태에 이를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목적이나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가리지를 않는 타입이며 학교다닐 때는 수학을 못하는 편이지만 실생활에선 숫자 개념이 확실하고 계산이나 이재에 밝다고 하겠다. 이상이나 막연한 것보다는 실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성격이고 이득이 되는 일이라면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끈기도 있으며 자기가 손해를 보는 것은 양보를 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속말을 안 하기 때문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짐작하기가 힘들고 겉으로는 부드럽게 보이나 무엇인가 결정한다던가 하면 냉정하게 판단을 하는 사람이고 득이 별로 안 된다고 생각하면 친구로 사귀지도 않는다. 원체 주관이 강하고 고집이 세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남의 말을 전혀 안 듣기 때문에 간혹 득보다 손해를 볼 때가 많고 자신의 계획은 혼자만 알고 남 모르게 진행을 하는 편이라 남들이 볼 때 비밀이 많은 사람처럼 보인다. 이런 사람은 남에게 신세를 져도 겉으로는 표현을 안 하는 성격이 많고 자존심은 세지만 상황에 따라선 내숭 떨며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상대의 기분을 맞춰가며 다 하는 타입이다. 또한 평소 눈물이 별로 없으며 현실이 아무리 힘들어도 속으로 울지언정 겉으로는 내색이 없는 편이고 일이나 계획도 먼 앞날이나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꼼꼼하게 추진하는 것이 많다. 여성은 귀걸이나 메니큐어, 쌍꺼풀을 되도록 안 하는 것이 좋은데 왜냐하면 부부궁이 불안하거나 일이 안 풀리는 경향이 있다.
이 사람의 종교는 불교가 잘 맞지만 천주교도 괜찮으며 직업의 귀천을 가리는 사람은 아닌데 일반 월급생활은 적성에 안 맞으고 특수직이나 사업 등 자영업이 잘 맞는다. 사업도 굵고 특색이 있는 것으로 외국을 상대하는 고가의 제품이나 기계, 금속, 전자 등 정밀성이 있는 것이 좋고 음식 장사를 한다면 한식이나 고급 요리를 취급하는 것이 잘 된다. 직업으론 국가 관직, 금융업, 무역업, 제조업, 디자이너, 외국인 회사, 무관, 호텔업 등 특수한 쪽으로 빛을 발한다.
이 사람은 공부도 간섭하지 말고 스스로 맡겨놓으면 알아서 노력하는 타입이라 놀다가도 한꺼번에 집중적으로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다. 나중에라도 반드시 외국어를 기본으로 익혀두면 크게 도움이 되고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성균관대, 홍대, 한양대, 건대, 단대, 명지대, 세종대, 이대, 숙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도 괜찮고 전공은 미술 디자인, 경영, 경제, 법률, 금융, 무역, 어학, 기계 금속, 호텔 경영 등 전문성이 있는 것을 전공해야 한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해야 이상이 별로 없지만 연애는 실패가 많으니 소개나 중매를 받아 궁합을 보고 결혼하는 것이 좋다. 이 사람은 대인관계에서는 이성간 대화가 잘 되지만 연애관계에선 서로 속을 잘 안주며 파악이 안돼 진전이 없으니 주변에서 소개하고 궁합이 잘 맞으면 반강제성으로 보내는 것이 좋다. 상대는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부모를 모시는 효자효녀이며 주관이 강하고 예의가 있으며 정직한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 애로가 많아 이루기 어렵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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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1995년 5월 2일 오전 12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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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1991년 3월28일 시간은 모르겠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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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혹시 괜찮으면 지금도 봐줄 수 있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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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지금은 무리겠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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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혹시 지금도 가능할까…? ㅜ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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