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하다 토하는거 고치고는 싶은데 살이 찌는거는 죽어도 싫고.. 부모님 때문에 6개월 제거형 거식증에서 6개월을 토안하고 절식하다가 이번엔 폭식증 와서 8개월을 먹고토하기를 반복하는데 내가너무 한심해 병원가기엔 엄마가 폭식증 나 와서 먹고 토하는거 알면 죽이는것도 모자라 연 끊을거라고 해서 가지도 못하고. 무엇보다 고3이라 대학입시가 더 중요해서 올해는 죽어도 병원 못가고 할것같은데.. 하 그냥 계속 울다보니 하소연하고 싶었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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