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매년 담임 선생님들께서 혹시 어디 아픈거냐고 물어보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ㄱㅇㅏ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답할 때마다 양심이 콕콕 찔려,,,ㄲ헉 극ㅡ게 아니고,,,,그냥 늦게 자서 그래요,,,,,,,,,,,,,,,,,,,,,, 잠이 많은 인간이라 11시에 자도 낮에 잠이 막 쏟아짐,,,,,,,,,,,,,
| 이 글은 8년 전 (2017/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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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매년 담임 선생님들께서 혹시 어디 아픈거냐고 물어보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ㄱㅇㅏ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답할 때마다 양심이 콕콕 찔려,,,ㄲ헉 극ㅡ게 아니고,,,,그냥 늦게 자서 그래요,,,,,,,,,,,,,,,,,,,,,, 잠이 많은 인간이라 11시에 자도 낮에 잠이 막 쏟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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