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새서 오 분이라도 눈 감고 있을 생각에 준비 다 하고 침대에 잠깐 누웠거든 근데 그대로 자서 담임 선생님이 전화할 때 딱 깨어났어 지금 지하철 탔는데 진짜 너무 죽고 싶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어떻게 지금 일어나지 진짜 아 나 너무 한심해
| 이 글은 8년 전 (2017/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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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새서 오 분이라도 눈 감고 있을 생각에 준비 다 하고 침대에 잠깐 누웠거든 근데 그대로 자서 담임 선생님이 전화할 때 딱 깨어났어 지금 지하철 탔는데 진짜 너무 죽고 싶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어떻게 지금 일어나지 진짜 아 나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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