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가 병원이라 약국이 엄청 많은데 변비때문에 고생하는 언니때문에 장청소약이랑 이것저것 좀 사러 갔는데 사람도 한명도 없는데 엄청 퉁명스럽게 나한테 거기 있으니까 골라가라 그러더라...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궁금한거 물어보는데 대꾸 안해줌 ㅠㅠㅠㅠㅠ 대충 알아서 사왔는데 생각해보니 맴찢 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17) 게시물이에요 |
|
집근처가 병원이라 약국이 엄청 많은데 변비때문에 고생하는 언니때문에 장청소약이랑 이것저것 좀 사러 갔는데 사람도 한명도 없는데 엄청 퉁명스럽게 나한테 거기 있으니까 골라가라 그러더라...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궁금한거 물어보는데 대꾸 안해줌 ㅠㅠㅠㅠㅠ 대충 알아서 사왔는데 생각해보니 맴찢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