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나빼고 둘이 있는데 오래된 절친?이라더라고? 처음 간 순간부터 그 여자애들이 먼저 말걸어주거나 알려주는 분위기가 아니길래 , 내가 먼저 사근사근 다가가기도 하고 어떤거 해야해요?ㅎㅎ하고 물어보면서 배우러 돌아다니고 노력했거든. 근데 그럴때마다 진짜 띠꺼운 표정으로 "그럼 이거 하세요" 이런식으로 딱 그거 하나씩만 알려주는거야ㅋㅋㅋㅋ무시할때도 있고ㅋㅋㅋ 가끔 뭐 하나 하려고하면 자기들이 한다면서 못하게하고...ㅋㅋㅋㅋ뭔가 못미더워보이고 띠껍고 그러나? 근데 얘네가 나 없이 자기들끼리 있을때나 다른 알바들,윗사람들이랑 있을때는 엄청 밝고 항상 신나있어....ㅋㅋㅋㅋ 하다하다 근무표 적고 이런것도 해야하는지도 몰랐움... 아무도 안알려줘서ㅎㅎㅎ...ㅋㅋㅋ윗사람들은 다른 애한테 서로서로 물어보면서 배우라면서 자기일하느라 바쁘고....이제 3일 되었는데 너무 깝깝한거야ㅜㅜ 그래도 이 알바 하면서 다른 남자 알바들이나 윗 사람들은 친절하구, 일도 재밌고,....대타로 잠깐씩 오는 다른 파트타이머 애들은 엄청 친절하고 착해서 다 알려주고, 나랑 같이 수다도 떨고 이러는데ㅠㅠ..... 일은 진짜 괜찮고 다 좋은데 이런곳에서 왕따아닌 왕따를 당하니 기분이 묘하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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