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우리 집 시끄럽다고 주인 할머니한테 말해서 주인할머니가 엄마 혼내셨어ㅠㅠ우리 집 진짜 조용하거든 떠들일 하나도 없는데 집에 가족들 잘 있지 않거든 진짜 억울하다..엄마 화났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