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앤데 얘가 약간 정의로운? 그런 성격인데 오늘 낮부터 취객이 들어와서 계속 우리한테 반말하고 추근덕대고 장난 아니었단 말이야.. 근데 얘가 계속 조용히 듣고있다가 그 진상손님이 계속 추근덕대니까 막 화내면서 반말하시는거 정말 불쾌하네요.저희 아시나요? 저희도 누군가에게는 귀한 자식이거든요? 이런 식으로 대하지 마시고 정중하게 대해주세요. 이러면서 눈 똑바로 쳐다보고 따박따박 말하는거얔ㅋㅋㅋㅋ 난 쫄보라 옆에서 보면서 얘 무슨일 당할까봐 무서웠는데 완전 당당하게 쳐다보고 막 대하니까 그 손님 쫄아서 야~손님한테...씨...야...미안하다...수고해~이러더니 바로 나감ㅋㅋㅋㅋㅋ 겁나 통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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