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5살 4살 2살 이렇게 남자사촌아가들있는데 거리상 2살 아가를 자주 만난단말야 근데 이제는 나 있다 없으면 두리번거리거나 울면서 찾고..그냥 눈마주치면 함께 웃고 순간 진짜 나는 아이가 천사인줄알았어 내가 애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던 사람인데 우리 사촌아가보면서 진짜 사촌도 이렇게 이쁜데 내 자식은 얼마나 이쁠까 싶고...애가 나 보고 웃는데 막 눈물 날라 하고 진짜 이 세상 단어 어떤 것도 그 아이보다 빛나는 건 없고...흐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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