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학원에서 알았던 강사 선생이 있었어.
그때는 애들 다 입시 걱정~ 대학은 갈 수 있을까~ 하니까 대학 간 선생님들 다 부러워했거든.
특히 그 범죄자는 워낙 학원와서 자기 대학생활 번지르르하게 자랑하니까 애들은 '와~ 인기 많은신가 보당~'
하고 호응도 해주고 가끔씩 애들 앞에서 상스러운 욕 하더라도 '에휴..넘어가 드려야지....' 하고 넘겼어.
고3되고 졸업을 앞두고 나서야 그 선생이 어떤 짓을 했는지 알았어.
다른과 여자친구랑 사귀다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하니까 가서 위협하고 스토커질하고 언어폭력에 미친짓 엄청함.
그리고서는 학원 애들한테 자랑함...(미쳤어.....당시에는 장난인줄.....;)
외국인 교환학생이랑 합의하에 잠자리가지고 학교에서 0마를 따0었다고 소문내고 다님.....
학원 회식 후 여자 선생 쫒아가 덮치려고 함.(미수에 그치고 학원가에서 쫒겨남.)
등등....
학원에 술도 가져왔다 원장님께 들키고, 학생들(미성년자) 데려가서 술사줌.
그리고 나한테도 가오 잡는다고 시0이라고 욕함.
....진짜 뭣같은게... 이미 학원가에서 범죄자로 소문나고 학교에서 아싸로 지네다가
억울한 척, 우울한 척, 세상고통 다 자기가 떠안은 듯 군대로 도망갔는데....
ㅋㅋ..ㅋㅋ
아직도 학원 여자애들 한테 연락하더라...그것도 술먹고.....미쳤지...정신병자지..
오늘도 톡 정리 하다가 오랜만에 만나서 술먹자고 나한테 온 톡보고 소름이 끼치더라..
게다가 프사에 자기가 자화상(낙서급) 그려놓고 녹아 내리는 자신을 표현 했다면서 자기를 부쉬는 세상의 추악?
거리면서 아직도 .....
진짜 범죄자는 상종을 말아야 함...
진짜 그런줄 모르고 친하게 장난쳤던 과거가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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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