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 앞 20초 거리에 살던 친한 남사친이 자취방 생겨서 놀러가서 치킨먹고 수다떨다가 짐 오는데 너무 멀어졌어... 15분 걸어야해................. 무섭다 밤에 혼자 잘 못오는데....뀹 피곤해보여서 데려다 달라고도 못했다 ㅎ..
|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
|
원래 집 앞 20초 거리에 살던 친한 남사친이 자취방 생겨서 놀러가서 치킨먹고 수다떨다가 짐 오는데 너무 멀어졌어... 15분 걸어야해................. 무섭다 밤에 혼자 잘 못오는데....뀹 피곤해보여서 데려다 달라고도 못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