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거아니고 아파트 주민이었나 누가 좋은전시회가 있다면서 같이가자길래 뭔데여 하니까 팜플렛을 보여주는거야...그때난 진짜 전시회인줄로만 알았음...그래서 엄마랑 같이 그사람들따라 갔었는데 막 영상보여주고...그러고더라...창원에 엄청큰데였는데....그땐 그게 사이빈줄몰랐음...계속 하나님어머님 이러고...성경보여주면서 나한테 전도하던데 종교에 관심이없어서 안빠져들었다...말은그럴듯하게함 하나님 아버지는 있으면서 왜 하나님어머니는 없냐고 그래서 여긴 십자가도 없고 어쩌고저쩌고....근데 지금생각해보면 되게 긴 개 소리란걸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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