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 친구 1명 있어서 내가 입는 옷에 관심 너무 갖고; 지적하고 그냥 일주일에 한번? 이주에 한번? 정도 노는데 (학생이야 참고로) 그거갖고 넌 어디 자주 돌아다니잖아 시간 많네 이러고 내가 막내여서 그런가 별로 부모님한테 뭘 간섭받은적도 없고 내가 주도적으로 결정하는 스타일이고 화내 받자 나만 안좋아지니까 그냥 무시하고 긍정적으로 사는 편이라서 그런가? 자존심도 별로 없는것 같고 그래서 그런지 자존감 깎아 내리는? 말 같은거 한단 말이야 예로 뭐... 틴트 발라 이러면 될걸 갑자기 못생겼어 이러던가 금뱅 발끈하고 절대로 사과 안하는거?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얘 짜증난다고 하는 사람 되게 많더라고 나도 얘 싫은데 얘랑 같이 있는 무리 결속력이 단단해 보여서 쉽게 못 나가는중.. 얘랑 갠톡 거의 안하는데 단톡으로 마주치니까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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