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사업장은 고용자 수가 많은 편도 아닌데
장사가 안되서 정당한 인건비 다 못준다 이러는게 말이 되나 싶음
치솟은 물가에 임금 올린 정부의 탓일까
아니면 그 직종에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대신 OECD 평균수치를 훨씬 초과한 레드오션에 뛰어든 그 사람 책임도 있지
애초에 시장경제 논리에 따라서 편의점 pc방 카페 이런건 우리나라에 지금 쓸데없이 너무 많기에 수익이 날 수가 없음
내수시장도 위축된 마당에 장사가 잘되길 바라는게 욕심이지
매출은 많은데 이득이 적다 = 노동자를 쥐어짜서 사업을 이어옴
이소린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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