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키 비슷한데 자꾸 시무룩한 표정지으면서 같이앉아있울때 나 앉은키 너무 작아... 이러면서 다리가 길다는말 유도하는것같구 나보다는 훨 마른편인데 자꾸 자기 살쪘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내앞에서 계속말하고.. (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내가 응 그래 빼야겟다 하는것도 웃기고 ㅠ 아니야 괜찮은데 이렇게 계속 말하긴 한데 그래도 자꾸 말하거든) 이런식으로 만날때마다 듣는데 도대체 내가 뭐라고해야할까....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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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키 비슷한데 자꾸 시무룩한 표정지으면서 같이앉아있울때 나 앉은키 너무 작아... 이러면서 다리가 길다는말 유도하는것같구 나보다는 훨 마른편인데 자꾸 자기 살쪘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내앞에서 계속말하고.. (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내가 응 그래 빼야겟다 하는것도 웃기고 ㅠ 아니야 괜찮은데 이렇게 계속 말하긴 한데 그래도 자꾸 말하거든) 이런식으로 만날때마다 듣는데 도대체 내가 뭐라고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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