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 담임선생님이 젊은 여자였는데 약간 여우같은 사람이어서 남자애들이 나 뚱뚱하다고 놀릴 때 남자애들 편에 서서 같이 놀렸었어.. 너무 충격받아서 아직도 기억나 그 상황이 그때 부터 살에 강박관념 생겨서 살찌는게 너무 싫어 그리고 사대가서 임용고시 준비하고 있어. 그런 선생님안되려고 애들한테 긍정적인 말만하고 희망만 주는 선생님되려고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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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때 담임선생님이 젊은 여자였는데 약간 여우같은 사람이어서 남자애들이 나 뚱뚱하다고 놀릴 때 남자애들 편에 서서 같이 놀렸었어.. 너무 충격받아서 아직도 기억나 그 상황이 그때 부터 살에 강박관념 생겨서 살찌는게 너무 싫어 그리고 사대가서 임용고시 준비하고 있어. 그런 선생님안되려고 애들한테 긍정적인 말만하고 희망만 주는 선생님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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