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우리가족이 다 힘들어서 자살하려고 전기장판?에 폭탄 같은 걸 설치해두고 다 같이 누워있었는데 이게 @시 30분에 딱 터지는데 그 터지는 순간도 다 느꼈어 아 불에 타면 이런느낌으로 죽겠구나 까지 다 느낌 터져서 불에 휩싸이는 그 순간을 ㅠㅠ 그리고 바로 소방관들 목소리 들리고 결론은 나 온몸에 전신화상 입었지만 살고.. 그리고 한 번은 엄마가 아빠랑 크게 싸우고 갑자기 나한테 미국 가자고 한 거 ㅋㅋ 이건 엄마아빠가 싸우는 게 너무 리얼해서 너무 혼란스러웠다 어우 다른 한 개는 기억이 안나.. 어쨌든 오늘 되게 화들짝하게 세 번이나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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