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3481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5시간 전 N연운 5시간 전 N키보드 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솔직히이목구비가미인형으로예쁜타입은아님... 

어렸을때내가봐도핵못생겼긴해 

근데고등학교들어갔을때부터이상하게예쁘단말을계속들어왔단말이야? 

밖에선그런말들으니까..그래도평타수준은되는구나생각했는데 

 

친척모이면예쁘단말못듣고오히려예쁜건아니지~이런취급..? 

어렸을때못생겼던임팩트가너무컸던건가ㅎ? 

또친척들모인자리갔다가자존감또하락해서오고...흑흑
대표 사진
익인1
헐 나도 그런 거 있어 난 언니가 이뻐서..
나도 어디가서 눈작단 소리 안듣는데 언니에 비교하면 작아보여서..
친척 중에 완전 이쁜 언니ㅜ동생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그런가?좀예쁘단소리듣는
친척언니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럼 아마 그래서일지도 몰라..
원래 칭찬 잘 안하는 사람들일 수도ㅜ있는데
상대적으로 더 ㅇ예쁜 사람이 있으면 더 안하게 되니까.... 슬프다ㅠ 내가 그래서 언니랑 친척들 보는 거 싫어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친척들은 그냥 칭찬을 잘 안해주려 하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친척들 말 믿오... 왜냐면 나 못생겼을때는 절대 예브다고 안해즈ㅜ다가 몇년전부터 살빼고 꾸미고 그러니까 이제 예쁘다고하고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생각해보니까친척들모일땐아무래도자고이러니까
쌩얼인데..쌩얼핵못생겼으니까그럴만도ㅎㅎ...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넨 누가 갑자기 안녕하세요 해보라하면 함?
5:22 l 조회 2
잠 안와서 새벽익잡 오랜만
5:21 l 조회 3
남초는 프로야구같은 스포츠 여초화되서 가족같은 분위기 되는 것도 안 좋아하던데2
5:19 l 조회 12
키 172인데 168되고싶다2
5:18 l 조회 14
너네 만약에 월 350번다면1
5:18 l 조회 7
정말연애하고싶다1
5:18 l 조회 16
나 이거 살거임 5
5:16 l 조회 60
160에 72에서 53키로까지 3달만에 뺐을수가있어?7
5:13 l 조회 30
익들아 이 신발 양말 신고도 어울릴까? 7
5:13 l 조회 47
나 요즘 약속 잡고 후회하는 날들이 많은듯2
5:09 l 조회 40
아 나 이거 사건사고보고서 쓸 일인가??? 5
5:08 l 조회 48
와 회사동료 아직도 일하고있음 2
5:08 l 조회 63
하... 작년에 등록금 거의 10퍼 인상했는데 올해 5퍼 인상한대
5:07 l 조회 7
나 90에서 78까지 뺐는데 왜 더이상 잘 안빠지지?4
5:04 l 조회 43
공감이 밥 먹여주는 게 아닌데도 공감을 원하는 건
5:04 l 조회 13
하루 순공부 10시간 어떤편이야??
5:02 l 조회 8
발이 못생겨서 샌들 신기 싫은데 더울때 미국가는데 엌지ㅣ 14
5:02 l 조회 28
얼굴 시뻘개져서 글삭튕16
5:02 l 조회 56
악마같다2
5:02 l 조회 44
자긴 남미새 싫어한다는데 남미새짓 하는 건 뭐야? 7
5:00 l 조회 6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