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진행한 캠프가 있었는데 오전부터 학교앞에서 집합하는건데 늦잠자가지고 학교앞에서 버스를 못탄거야 그래서 캠프 담당자분께 안 가면 혹시 어떤 불이익이 있냐고 여쭤봤더니 한숨쉬면서 캠프 진행하는 주최측에서 1인당 대주는 비용이 꽤 되니까 개인적으로라도 오라고하면서 역까지 오면 캠프 진행하는 장소까지 택시비 대신 내준다고 택시타고 빨리오라고 하더라구.. 암튼 그래서 집에서 역까지 가서 역 앞에서 택시타고 그 캠프진행하는 장소까지 갔는데 담당자분이 택시비에 대한 언급이 일절 없으시더라고..ㅜ 근데 여기 캠프 진행하는 동안에 공짜로 점심식사도 하고 저녁식사도 하고 하긴했거든? 그럼 카톡으로 이분께 택시비 지불해줄거냐고 여쭤보는거 좀 염치없는걸까?ㅜㅜ 사실 택시 안타고 거기에 있는 순환버스타면 공짜였는데 이분이 내주신다고해서 택시타고 얼른 간거였거든 ㅠ택시비도 생각보다 꽤 나왔구..ㅠ 물어볼까 말까.. 엄마카드로 결제했었는데 엄마한텐 이미 담당자분이 대신 내주실거라고 말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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