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너무 외모임.. 백명이 넘게 지원했는데 5명으로 추렸댔거든 근데 내 실수로 자소서를 안넣음 근데 오늘 나 면접보고옴 사진 나이 이런거보고 5명안에 든거지 그러고 면접도 그냥 왜 면접보는지 전에있던 직원이 어땠는데 이런 마인드는 아니었음 좋겠다(그 직원 태도가 개판) 진짜 영양가 없는 대화만함 근데 일은 좀 편해보이고 유니폼도 있고 다만 출근이 여덟시 거리는 지하철 6정거장 그러고 거기 면접관님이 할생각있으면 자기한테 문자달랬음.. 편해서 하고는 싶지만 기준이 너무 외모고 난 자소서도 안썼는데 좀 불편하기도하고.. 그냥 평범한 일반 회사야! 연락 해야할까... 지금 아빠랑 둘이사는데 아빠가 입원해서 병원비 이백정도 나올예정ㅜㅜ 그것 생각하면 갑갑하고 일해야할것같고 근데 난 노래하고싶은데 그걸로는 내실력도 부족하고 세상엔 잘하는 사람도 많고 취미로만 해야할것같고... 지금 상황이 이래서 그냥 취직 해버릴까 ㅜ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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