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에 새로운 대외활동 하는데 나한테 다가오는 활발한 사람들한테는 내가 말을 못하겠어 그사람들이 말을 걸어도 내가 재미없게 대답하고 그래서 그냥 말이 끊기고 근데 내가 친해진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랑은 말이 진짜 잘통해 얘기하다가 연애 얘기 하는데 언니 마지막연애 언제 했는지 물어보니까 모쏠이래... 내 주변 친구들도 다 모쏠이고 그냥 이런 사람들이랑 내가 잘 맞나봐.. 착잡하다 낯을 가려서 이 성격을 못고치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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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에 새로운 대외활동 하는데 나한테 다가오는 활발한 사람들한테는 내가 말을 못하겠어 그사람들이 말을 걸어도 내가 재미없게 대답하고 그래서 그냥 말이 끊기고 근데 내가 친해진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랑은 말이 진짜 잘통해 얘기하다가 연애 얘기 하는데 언니 마지막연애 언제 했는지 물어보니까 모쏠이래... 내 주변 친구들도 다 모쏠이고 그냥 이런 사람들이랑 내가 잘 맞나봐.. 착잡하다 낯을 가려서 이 성격을 못고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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