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올해 20살이고 이 친구랑은 5년째친구야 근데 작년 수험시절에 내가 수시로 수능전에 어떤 학교 장학생으로 합격했는데 친구가 하는말이 너 어차피 그학교가면 적응못한다고 그냥 나보고 하향으로 쓴 학교를 가라는거야.. 그땐 합격한 기쁨으로 너무 정신없어서 걍 흘렸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읭?스럽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좀 쎄했었어... 근데 대학생된 지금도 내가 학교를 다니는데(특수대야!) 내가 다니는 학교는 취업도 거의 정해져있어서 그길로 밖에 못가거든 근데 계속 비하하고그래 난 얘랑 친구한 정이있어서 그때추억 떠올리면서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이제는 걍 얘없어도 괜찮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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