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엄빠가 외식하자고 하질않나, 오빠가 치킨 같이 먹자고 치킨을 시키질 않나, 평소에 문자만 주고받던 친구한테 갑자기 연락와서는 맛집 가자고 하질않나 근데 그걸 또 거절 못하는 나는...오늘도 다이어트는 물건너갔습니다.....ㅎ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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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엄빠가 외식하자고 하질않나, 오빠가 치킨 같이 먹자고 치킨을 시키질 않나, 평소에 문자만 주고받던 친구한테 갑자기 연락와서는 맛집 가자고 하질않나 근데 그걸 또 거절 못하는 나는...오늘도 다이어트는 물건너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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