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인데 오늘은 시간이 5분이 50분 같더라고여 사실 제가 카페 알바는 첨이고 빵집에서 빵과 커피를 판적은 있거든요(ㄸㄹ) 사실 이 내용과는 상관없구요 카페에 오전 마감 직원이 2명씩 있는데 배우시는 분이 저 포함 3명이구요 한명은 마감하시는분이고 4시에 오시고 저랑 나머지 한분은 12시에 출근을 했어요 그리고 직원 한분이 계셧고 도착하자마자 거의 4시까지는 아무말 없이 일만하고 게다가 손님도 별로 없어서 말할 타이밍은 더욱 없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4시쯤 되니 다른 직원분과 배우시는분 한명이 오셨는데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됬는데 제가 마감하시는분보다 하루 일찍 들어왔어요 근데 오전 직원분이 제가 같이해요 뭐 해요 밥먹었어요 라고 물어볼땐 거의 단답식 이더라구요 근데 마감 하시는분 한테는 또 말을 잘 하시더라구요 그게 좀 그래요 마음이 참 그분들과 제가 잘 섞이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마치 기름이랑 물 처럼 제가 기름 같고 나머지 분들이 물.. 그러고도 남자분들이 좀 계신데 남자분들 얘기에도 잘 못끼고 얘기 듣고 웃으면 그냥 같이 웃어요 사실 좀 웃는게 웃는게 아닌데ㅜㅜ 그리고 여자 직원분들이 같이 일한지 오래된지는 모르겠지만 친해보이더라구요 남자분들 저 여자분2명 있으면 여자분들이 화장실 갈때 같이 가던데.. 괜히 혼자 뻘쭘해서 행주만 계속 빨고 설거지만 계속 했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솔직히 눈치도 좀 보이고 좀 위축 된다고 해야하나.. 차라리 이렇게 안섞일거면 덜 배웠을따 그만하고 제가 도움은 안돼지만 사람 구해질때까지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계속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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