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사촌언니들 졸업하고 단기적인 알바만 하고 취직 못한걸 보고 생각이 달라졌지...
언니 둘 다 나름 미술쪽에 알아주는 대학 나왔는데 알바만 하고있어서 이모가 속상해 하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