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외국에서 일하셔서 거의 엄마가 혼자 키우시고. 동생이 고1인데 진짜 질이 나쁘단 말이야. 술 담배는 안 하지만 정말 답이 없어. 그냥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어른들 다 있는 자리에서 내 뺨 때리고... 내 화장품 다 훔쳐가고... 집도 매일 늦게 들어오고 거짓말 일상에... 엄마가 때려도보고 타일러도 봤는데 그럴수록 소리지르면서 엄마한테 욕하고 바락바락 대들고... 학원 보내줬더니 다 빠지고 공부는 1도 안 하고. 엄마 우는데도 눈 꿈쩍도 안 해. 진짜 쟤 어떻게 해야해. 지금 용돈 싹 끊었어. 제대로 창피 주는 방법이나 고칠 수 있는 방법 있을까ㅜㅜ 나 엄마가 진짜 전화로 매일 죽을 것 같다 말해서 고3인데 야자도 못하고 불안해서 매일 집 와ㅜㅜㅜㅜ

인스티즈앱
아니 근데 응사 칠봉이파가 있었어????